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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9월 19일
 

굴지의 만화영화창작기지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에 널리 알려진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가 있다.

1957년 9월 7일 창립된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는 지난 60년간 460여편에 710여개 부의 만화영화들을 창작하여 새 세대들의 교육교양에 참답게 이바지하였다.

1959년에 첫 만화영화 《우리 동산》이 나온 때로부터 조선만화영화는 자기의 독창성과 매력, 높은 형상수준, 빠른 창조속도와 세계만화영화계에서의 특출한 재능의 과시로 하여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 근로자들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속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

촬영소에서는 창립된지 불과 2년도 안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만화영화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데 이어 1960년대말까지 《금도끼와 쇠도끼》, 《흥겨운 들판》, 《미군 나가라》 등 70여편의 작품을 창작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나비와 수닭》이 처음으로 창작된 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 들려주신 동화, 우화에 기초하여 창작완성된 만화영화 《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 《도적을 쳐부신 소년》, 《소년포수》 등은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명작품, 인기물로 되고있다.



1970년대중엽부터 창작되기 시작한 련속편만화영화 《다람이와 고슴도치》와 련부작으로 된 《령리한 너구리》는 생동한 동화적성격을 창조한 우리 식의 만화영화인것으로 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장편력사만화영화 《호동왕자와 락랑공주》와 《고구려의 젊은 무사들》과 같은 력사주제의 작품들도 또 하나의 새로운 만화영화형식을 개척한 대표작들이다.

조선만화영화들이 제4차 국제만화영화축전과 제1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 등에서 금상을 비롯한 축전의 최고상들을 수여받은것은 주체적만화영화예술의 발전면모를 과시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제4차 국제만화영화축전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이 축전에 처음 참가하여 두편씩이나 상장을 받은것은 축전력사에서 처음 있는 경사라고 하였으며 로씨야영화연구소 상급연구사는 조선의 만화영화들은 그 어느 영화와도 대비할수 없이 높은 수준에 있다, 이 영화들은 그저 만화영화라고만 할것이 아니라 새롭고 독특한 영화라고 해야 할것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는 오늘 제작공정의 현대화, 과학화, 콤퓨터화, 수자화가 실현된 굴지의 창작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였다.




최근 50부에 이어 100부작으로 완성되여가는 동방의 천년강국 고구려시기 선조들이 지녔던 애국주의를 기본주제로 한 《소년장수》와 겨레를 하나로 단합시켜 국력을 키울 때만이 존엄높은 강국을 세울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고주몽》은 만사람의 아낌없는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관록있는 창작집단으로 강화발전된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는 오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생활의 길동무, 친근한 교양자로 새 세대들의 교육교양과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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