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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5일
 

《이것은 정말 전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이 나라의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새 력사를 수놓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주체82(1993)년 11월 어느날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서는 결산분배모임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전후 사회주의농업협동화시기부터 명예농장원으로 되신 어버이수령님께 지난 기간 저금하여두었던 분배몫을 정중히 올리는 결정이 채택되였다.

불비쏟아지는 전화의 나날 농민들과 함께 봄씨앗을 뿌리시던 그때로부터 농장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농장살림살이를 일일이 돌보아주신 어버이수령님, 자신께서도 여기 조합원이라고, 농사를 잘해서 조합을 발전시켜보자고 하시며 농장의 한 성원이 되시였고 수시로 이곳을 찾으시여 농장살림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한 일군으로부터 그날 분배모임에 대한 보고를 주의깊게 듣고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 많은 분배를 어디에 다 쓸가라고 노래가사를 외우시며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그 돈으로 농장에 뜨락또르와 자동차, 농기계를 사서 보충해주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며칠후 또다시 농장에 보낼 기재들을 마련하는데 드는 자금을 계산하시던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 저금한 돈보다 더 많다는것을 아시고 다음해 분배몫에서 봉창하도록 하자고 즐겁게 웃으시였다.

이렇게 되여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어린 뜨락또르와 련결차, 자동차가 10리밖에까지 마중나온 농장원들의 노래와 춤속에 파묻혀 농장으로 들어서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유럽의 한 정치활동가는 《나는 세상에 한 나라의 수령이 명예농장원이 되여 분배몫을 받는다는 이야기도 처음 들었고 그 분배돈으로 농민들을 위해 뜨락또르며 자동차를 사서 보내주었다는 이야기도 처음 들었습니다. 인류가 농사를 시작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이것은 정말 전설같은 이야기입니다.》라고 깊은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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