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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4일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주체82(1993)년에 창작된 가요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는 진정한 평화는 오직 총대에 의해서만 담보되며 강력한 선군의 총대우에 인민의 행복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혁명의 철리를 새겨주는 시대의 명곡이다.

가사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이 우리 조국땅에 덤벼든다면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복수의 총창, 멸적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쥐고 침략자들을 단매에 모조리 쓸어버리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혁명적의지를 전투적인 시어로 힘있게 구가하고있다.

또한 진정한 평화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틀어쥔 혁명의 총대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는 준엄한 혁명투쟁의 력사적진리를 통속적이면서도 간결한 시어로 강조하고있다.

가요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혁명적의지를 무게있고 박력있는 리듬과 비장하면서도 호소성이 강한 선률진행으로 더욱 장중하게 펼쳐보이고있다.

가요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파괴자인 미제를 종국적으로 멸망시키기 위한 최후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멸적의 의지를 안겨주며 더욱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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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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