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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3일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명장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칭송의 목소리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이딸리아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각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출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라의 군사력을 강화발전시키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단매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다.》

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2012년 3월 판문점을 시찰하신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다.

《첫째로,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려는자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없이 맞서싸워 반드시 승리하고야말 단호한 결심과 의지의 과시이다.

둘째로, 선대수령들의 뜻을 이어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철석같은 신념의 과시이다.

김정은각하의 판문점시찰을 통하여 세계는 그이께서 지니신 담력과 배짱에 대해 다시한번 절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적들이 코앞에서 총구를 겨누고있는 판문점을 그것도 대낮에 시찰하시였으며 장시간에 걸쳐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전초병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그이께서 계시는 조선을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계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무비의 용감성으로 조선을 이끄신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공격을 단호히 맞받아나가시는 그이의 령도력은 세계를 놀래우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조선의 군대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반미항전에 떨쳐나서게 될것을 제일 우려하고있다. 자기 신념에 따라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밝은 미래만이 있을것이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성명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운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성패가 선군의 길로 변함없이 억세게 나아가는데 달려있기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그마한 목선을 타시고 조선의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에도 서슴없이 가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곧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다. 선군으로 존엄높은 조선은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을 모시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체의 힘으로 개발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을 보면서 김정은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탄복하였다, 미국이 대규모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어떻게 하나 조선을 굴복시키려고 별의별 책동을 다하고있지만 선대수령들의 위인적품격과 자질을 그대로 겸비하신 김정은각하의 담력과 배짱앞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고있다,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의 성공적인 위성발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의의있는 선물이며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 배짱을 보여준 또 하나의 사변이다, 세계를 들었다놓은 위성발사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는 무서운 철추를 내렸다.》고 말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나호드까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국제무대에서 미국에 대고 제 할소리를 다 하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대조선〈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하였으나 조선의 원칙적이며 강경한 립장에 쩔쩔매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담력과 배짱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국제사회계가 칭송하고있는바와 같이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희세의 천출명장,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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