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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3일
 

전쟁동맹은 당장 철페되여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굴욕적인 남조선미국《동맹》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다.

그것은 지금 남조선에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살벌하게 벌어지고있는것을 계기로 더욱 고조되고있다.

침략자와 주구의 군사적결탁으로 하여 장장 70년간 조선반도에서는 총포성이 그친 날이 없었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지난 세기 1950년대에 일으킨 침략전인 조선전쟁은 말할것도 없고 전후시기에도 미제는 남조선호전광들을 내몰아 각종 군사적도발을 일삼았으며 《팀 스피리트》, 《을지 프리덤 가디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대규모적인 북침핵전쟁연습들을 해마다 벌려놓고 계단식으로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천만한 전쟁접경에로 몰아왔다. 

미제의 이러한 전쟁책동은 최근에 와서 핵항공모함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핵무기들까지 남조선과 그 주변에 공공연히 끌어들이고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과 《북붕괴》, 《평양점령》을 로골적으로 공언하기에 이르렀다.

이번에 《키 리졸브》전쟁연습에 이어 감행되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여기에 있다.

70년간에 걸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은 지금에 와서 최절정단계에 이르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다치면 터질듯 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미국《동맹》의 실체이다.

더우기 미국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살인과 강간, 폭행을 비롯하여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악의 근원이다. 

꽃나이 녀중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죽인 야수의 무리, 수많은 남조선녀성들의 정조를 무참히 유린한 호색한의 집단도 다름아닌 미제침략자들이며 남조선인민들을 《들쥐》, 《오리》로 모독하며 과녁의 대상으로 삼은것도 미제침략군이다.

이러한 침략자, 야수의 무리들과 그 무슨 《동맹》을 운운한것부터가 비정상적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현 《동맹》관계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온갖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는것은 물론 통일이 아니라 전쟁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평화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도, 조국통일을 위해서도 침략적인 전쟁동맹인 남조선미국《동맹》은 당장 철페되여야 한다.

여기에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고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 

 

 

언론인  정 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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