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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2일
 

최동오

(1892. 6. 22-1963. 9. 16) 애국지사 -

 

 1919년부터 중국에 들어가 생활하였으며 거기에서 《상해림시정부》 법무부장, 《국민부》 외교위원장, 화성의숙 숙장 등을 하였다. 8. 15후 남조선에서 《과도립법의원》 부의장, 《민족자주련맹》 상무위원 등을 하였으며 1948년 4월 력사적인 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그후 남조선에서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단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1950년 5월에 남조선《국회선거》에 출마하였다가 체포되여 감옥생활을 하던중 그해 6월 인민군대에 의한 서울해방과 함께 공화국북반부로 들어왔다. 1957년부터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으로 사업하였다. 1956년 5월과 1957년 10월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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