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22일
 

우리 민족옷이 세상에서 제일

 

평양시 대성구역종합양복점 룡흥조선옷점은 언제 보아도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이곳에서는 반회장저고리, 꼬리치마, 삼회장저고리 등 각양각색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조선치마저고리들을 봉사하고있다.

우리는 얼마전 이곳을 찾았다.

조선옷점책임자는 예로부터 고상하고 우아한 미를 지향해온 우리 녀성들의 세련미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는 조선치마저고리, 그러한 조선치마저고리를 오늘날 현대적미감과 정서에 맞게 더욱 아름답게 발전시키니 누구나 입고싶어한다고, 화창한 봄계절에 들어선 요즘은 조선치마저고리에 대한 수요자들이 훨씬 늘어났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의 말대로 녀성들이 자기의 취미와 기호에 맞는 치마저고리들을 고르고있었다.

늘씬한 몸매의 한 녀성은 연분홍색바탕의 반회장저고리를 입고나서 천천히 빙빙 돌면서 함께 온 동무들에게 옷차림새가 어떤가를 물었다. 주위에 어울려서있던 녀성들이 정말 곱다고, 몸에 꼭 맞는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거울앞에 나서 치마고리를 입은 자기의 모습을 비춰보면서 그 녀성은 《옷이 날개라고 내가 이렇게 멋있을줄 정말 몰랐어요.》라고 웃음지었다.

그 녀성만이 아니였다. 손님들모두가 조선옷은 입을수록 정이 가고 매혹적이라고 하면서 이 조선옷점은 새 형태의 치마저고리들이 많고 또 자기 기호에 맞게 치마저고리를 그 자리에서 직접 완성시켜 봉사해주니 정말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기쁨과 희열에 넘친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앞에는 조선치마저고리는 세상에 둘도 없는 고상한 민족옷이라고 하시며 가는 곳마다 조선옷점들을 내오도록 하시고 해마다 전시회도 크게 열어 조선옷만드는 기술을 널리 보급하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이 가슴뜨겁게 안겨왔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을 그대로 꽃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오늘 우리 녀성들은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더 활짝 피여나고있다. 

자연의 꽃의 아름다움은 한철이여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우리의 민족옷을 마음껏 떨쳐입으며 세상이 보란듯이 자기의 모습을 가꿔가는 우리 녀성들의 아름다움에는 계절이 따로 없는것이다.

은혜로운 사랑이 펼친 화원이런가 자주색, 초록색, 연분홍색 등의 조선옷차림을 한 녀성들이 봄의 훈향이 넘쳐흐르는 조국의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