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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2일
 

인민이 드린 첫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는 1970년대 초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에 매혹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첫 송가로서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주체60(1971)년 2월 16일에 처음으로 불리워지게 되였다.

 

노을이 피여나는 이른아침에

인자하신 그 미소를 생각합니다

첫 구절부터 이 땅에 새 아침을 펼치며 태양이 솟아오르는듯 한 환희와 한없이 넓고 따뜻한 사랑의 품에 안긴듯 한 격정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또 한분의 조선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의 마음을 주옥같은 가사와 선률에 담았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치고 역풍분대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믿고 따르며 대를 이어 충정다하려는 이 나라 전체 인민들의 불타는 맹세를 진실한 사상감정과 심오한 예술적형상으로 격조높이 구가한 노래는 년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이 강산에 높이 메아리쳤다.

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이 노래를 불렀던 우리 인민은 오늘 사상과 령도도, 인품과 덕망도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들어 천만년 대를 이어 충정다할 심장의 맹세를 담아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를 높이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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