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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1일
 

몰라보게 변모되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

 

청천강계단식발전소가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제시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이곳 건설자들은 공사에서 련일 실적을 내고있다.

2월에 이들은 기본지표들인 굴착과 성토공사는 각각 93%이상, 타입공사는 87%이상 수행하여 루계적인 구조물총공사과제를 일정계획보다 훨씬 넘쳐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 기간 수문식발전소건설에서 관건적인 공사대상인 언제 및 취수구수문기둥은 110여개나 완성되고 330여개의 다리보와 방대한 개수의 상판부재설치공사가 추진되여 언제건설의 돌파구가 열리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또한 9개 발전소의 발전기실하부구조물공사가 완성되고 8개 발전소의 발전기실건물축조와 천정기중기보조립공사가 기본적으로 수행되였다. 희천7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이미 두기의 발전기가 가동시험을 거쳐 전력생산에 들어갔다. 희천8호와 9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여러 기의 발전기본체조립이 끝나고 희천5호와 3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발전기들의 본체조립이 각각 50%, 30%계선을 돌파하는 빛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송전선건설부문에서는 수백기의 철탑세우기, 수십리구간의 2회선늘이기공사까지 전부 끝나 송전선로가 형성되였으며 모든 건설장들에서 마감건설대상인 옥외변전소공사가 동시에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집단적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이 자랑찬 성과는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념원대로 청천강을 하루빨리 보배강, 애국강으로 전변시키며 경애하김정은원수님의 웅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발전소건설자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새싹이 움터나는 봄이라지만 북방의 청천강반은 아직 겨울속에 묻혀있다. 하지만 건설자들의 충정의 불길은 한겨울의 강추위를 밀어내고 얼어불은 대지를 녹이고있다.

완공의 기쁨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게 떳떳이 들어서려는 이들의 투쟁정신에 떠받들려 3월에도 기적과 혁신은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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