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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1일
 

아름다운 녀성존중의 사회

 

남조선녀성들속에서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서 나라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에 대한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문학평론가와 리화녀자대학교의 대학원생은 어느 한 출판물에 낸 글에서 《이북에서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행사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수레의 한쪽바퀴와 같은 역할을 하고있다.》, 《이북의 녀성정책은 해방직후부터 남녀펑등권을 보장하는 법률을 제정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뒤받침해주고있으며 녀성들에게 사회적으로 실질적평등을 주고있다》고 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한 녀교원은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는 이북은 정녕 아름다운 녀성존중의 사회이다. 녀성들이 남성들과 꼭같이 로동의 권리도 보장받고 녀성들이 중로동과 유해로동을 하지 않도록 특별조치가 취해지고있다. 그리고 도시와 농어촌, 공장과 마을 등 가는 곳마다에 탁아소, 유치원이 있어 어머니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주고있다. 쌍둥이만 낳아도 그 양육때문에 걱정의 한숨소리로 땅이 꺼질 지경인 이남과는 얼마나 대조적인가.》라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고 한다.

또한 목포시에서 사는 한 녀성은 평양방송을 통해 들은 《안해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남녘의 녀성들이 소박맞은 자신들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고있을 때 북에서는 축복의 꽃속에 묻힌 녀성들에게 남자들이 〈사랑하시라〉, 〈안해의 노래〉를 불러주면서 아끼고 위해준다. 이북은 참말로 녀성천국이다.》라고 말하였다.

진정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은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라는 이 세상 가장 고귀하고 존엄높은 칭호로 불리우며 언제나 국가의 각별한 관심속에, 사회와 가정의 사랑속에 아름다운 삶을 꽃피워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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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따사로움을 떠나 아름다운 화원을 생각할수 없듯이 절세위인들의사로운 사랑의 품을 떠나 어찌 우리 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행복에 대해 말할수 있으랴.

일찌기 우리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담당자로 믿어주시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로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다. 리 녀성들에 대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없는 사랑은 준엄한 날이나 행복한 날이나 변함없이 일관하게 실시되고있는 국가적시책들에도 깃들어있고 도처에 일떠선 현대적인 산원들과 탁아소, 유치원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땅에 녀성존중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녀성들을 시대의 첫자리에 내세워주시고 선군으로 우리 녀성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우리 녀성들의 존엄과 삶은 더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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