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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0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그들은 《평화 위협!》, 《멈춰라! 전쟁연습!》 등의 구호를 들고 거리를 누비고있다.

 

 

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까지 끌어들여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북침핵전쟁연습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신의있는 상대는 선의와 아량으로 대하지만 악의를 품고 선불질을 걸어오는 도발자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모른다.

 

호전광들은 미국의 핵무기도 최첨단장비도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타격앞에서는 맥을 출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의 혁명무력은 원쑤격멸의 서리발총검을 비껴들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불장난이 얼마나 비참한 종말로 이어지는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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