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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0일
 

《미국의 못된 버릇 조선이 고친다》

-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에 게제된 전 한신대학교 교수의 글중에서 -

 

《〈세살적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있듯이 미국이란 나라는 200여년전 나라를 세울 때부터 태생적으로 나쁜 버릇을 타고 이 지구상에 태여난 나라이다. 미국이 그동안 전쟁을 하여 남의 땅을 빼앗은 회수가 무려 165회이상이라고 한다. 미국이 6. 25전쟁때 〈철의 삼각지〉(강원도 평강군과 철원군 김화군을 련결하는 중부전선의 요충지)에서부터 북진해올라가면서 점령지역의 이름을 텍사스, 오클라호마 등으로 붙인것을 아는가. 이것이야말로 전쟁이 끝나면 〈한〉반도를 미국령토의 일부로 만들기 위한 나쁜 버릇의 발로가 아닌가. 이전의 〈5027작전계획〉이란것도 북을 점령한 이후 일본과 북을 서로 나누어가지겠다는 계획이였다.

그러면 누가 미국의 나쁜 버릇을 고쳐줄것인가.

미국의 나쁜 버릇을 고쳐줄 나라는 이 지구상에서 오직 조선뿐이다. 미국이 온갖 수단으로 압박하고 조여도 그것을 견디여낼수 있는 정신력이 있는 나라는 조선뿐이기때문이다.

그러면 그 정신력의 원천은 어디서 온것인가.

그것은 1930년대 말 김일성장군과 항일유격대원들이 겪은 고난의 행군에서 온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과연 정신력만으로 미국의 저 고질적인 못된 버릇을 고칠수 있는가. 여기에 총대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선군정치에서 나온 핵무기이다. 조선의 핵무기는 선제공격용이 아니다.  

총칼이면 못할것이 없다는 미국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핵이다.

조선에 핵이 없어보라! 조선반도는 벌써 지도상에서 사라지고말았을것이다.

력사의 신이 있다면 그 신도 아마 미국의 못된 버릇부터 고쳐주었을것이다.

금 진행되고있는 북미사이의 대결전은 력사적인것이며 력사의 죄인이 되지 않으려면 저 어려운 싸움을 하고있는 조선의 편에 서야 한다.

조선이 싸우고있는것은 태생적으로 길들여진 미국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 위한것이란 사실을 분명히 지적해둔다.

나이어린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버릇없는짓을 하는것을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한다. 력사가 200여년밖에 안되는 미국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나라에 대해 지금 버르장머리없는짓을 하고있다.

반드시 고쳐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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