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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0일
 

백두산천출위인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겨레가 받아안은 최대의 영광이며 행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사상과 덕망, 인품과 자질뿐아니라 담력과 배짱도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천하제일명장이시다.

오늘 천만대적을 쥐락펴락하시며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은 온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어느해 뜻깊은 전승절을 며칠 앞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승절을 뜻깊게 기념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번 전승절행사를 통하여 우리에게 못되게 노는 적들을 되게 답새겨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적들이 단도를 빼들면 장검을 내들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우리의 신념과 배짱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전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원수님은 바로 이런분이시다.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조건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가 적들이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조국의 바다에 0. 001㎜라도 침범한다면 원쑤의 머리우에 강력한 보복타격을 안기라고 힘주어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처하여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위력적인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훈련과 전투함선의 기동훈련,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을 직접 조직지휘하시며 미제가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우리와의 전쟁을 통하여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자고, 일단 적들이 덤벼들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놈들을 묵사발만들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해야 한다는 폭탄선언으로 적들을 공포에 몰아넣으시였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에서도 《북이 미국의 덜미를 잡아끌고가는 형세》, 《북이 정치적항복과 군사적항복중 량자택일을 요구하며 쥐락펴락하는 형국》, 《렬강들을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는 김정은령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 《김정은1위원장이 직접 대미강경로선을 천명》, 《미국과는 오직 총대로 맞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경고》 등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을 높이 격찬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과 배짱, 비범특출한 전략전술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적들을 련속강타로 호되게 다불리시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 맞춰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통채로 재더미로 만들고 철천지원쑤들에게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을 안기고야말 철석의 의지에 넘쳐있다.

-만약 원쑤들이 덤벼들면 지금껏 다져온 무진막강한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놈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리라.

바로 이것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걸어나가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의 웨침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후의 반미대결전을 승리의 축포로 장식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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