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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금강산에 와서 신선이 되였다

 

솔직히 아침에 깨여났을 때는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끼여 좋은 경치를 다 보지 못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안내원의 말대로 구름바다속의 금강산은 마치 신선이 사는 봉래산이라고 말할만 하다. 한번의 등산으로 두 계절의 금강산을 다 보게 되니 이번 걸음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모래 한점 없는 바위속에 뿌리박고 자란 소나무들과 그 밑으로 흐르는 맑은 물, 원시림속의 바위들이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있는 구룡연을 등산하며 구름속을 헤가르고 흘러내리는 구룡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때 그야말로 신선이 된 느낌이 들었다.

금강산의 환경이 세계의 다른 명산들에 비해볼 때 정말 자연그대로 잘 보존되여있다.

이렇게 경치좋고 공기좋은 금강산에서 하루만 묵고 가는게 아쉬움을 금할수 없다.

 

주도 중국대북 신북시  관 광 객 

   

  - 외금강의 구름바다 -
 

  - 구룡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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