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9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고 재치있는 예술적기교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평양장애자교류단의 공연이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바다의 노래》, 《평양날파람》, 《아리랑》, 《부채춤》을 비롯한 우리 나라 작품들과 외국작품들, 세계명곡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시는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자기의 예술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모습을 기악, 성악, 무용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공연종목이 바뀔 때마다 관람자들은 재청을 하면서 열렬한 박수갈채를 아낌없이 보내였다. 관람자들은 시력, 청각, 지체장애자들이 전문예술인들 못지 않게 손풍금과 가야금을 타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정말 장애자들이 옳은가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관람자들은 저저마다 무대에 올라 출연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었으며 오래동안 극장을 떠나지 않고 우리 장애자들과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공연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교수 카밀라 렌야드는 《청력장애자들이 집체무용종목에 출연한다는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듣지 못하는 그들에게 어떻게 박자와 률동개념을 심어주어 률동이 빠른 무용을 집체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는지 나로서는 전혀 가늠이 가지 않는다.》고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겸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도 《조선의 장애자들은 공화국의 일반근로자들과 다름없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다, 관람자모두가 조선의 장애자들이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제도의 세심한 보살핌속에 어떠한 혜택을 받고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하여 얼마나 황당한 허위선전을 하였는가를 잘 알수 있었을것이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베누아 께네데이는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장애자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고 재치있는 예술적기교를 보여주는것이 놀랍기만 하고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너무도 감동되여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 이번 공연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순식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놓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 창작훈련에 전심하고있는 장애자들 -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고마운 품에서 우리가 삽니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찾아서-

[련재] 인권존중, 인민위주의 사회(12)-우리 공화국에서 장애자들의 권리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