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8일
 

궤변의 대가를 치를것이다

 

우리를 향해 《체제붕괴》니, 《위협》이니 뭐니 하며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 호전세력의 망동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번에 미국과 그 떨거지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존엄높은 우리의 사상, 우리의 제도를 어째보려는 극악한 대결전이며 위험천만한 핵시험전쟁연습이다.

혜로운 당의 품속에서 첫 걸음마를 떼고 사회주의빛발아래 인간의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군인들은 누구보다 우리의 생명이며 생활인 사회주의를 사랑한다.

우리는 혁명을 알게 하고 인간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해준 우리 수령,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는 놈들의 망동을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무자비한 박멸로 대답할것이다.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을 0. 001mm라도 침범한다면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무서운 참변을 미국본토에서 맛보게 하자는것이 우리 군대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는 세기를 이어 다져온 싸움준비와 전쟁능력을 도발자들을 향해 예고없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보여줄것이며 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쓸데없는 혀바닥질, 무분별한 도발의 대가는 오직 무자비한 불세례뿐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주 영 철
 

이전 제목   다음 제목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혁명활동소식]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을 조직지도하시였다

[혁명활동소식]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단상] 결심과 타격

[반영] 가장 위력한 로케트로 승냥이소굴을 통채로 날려버리겠다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