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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8일
 

평양의 류다른 위인칭송기념비

 

세인의 경탄과 찬사를 자아내는 수많은 창조물들을 자랑하는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에는 류다른 위인칭송기념비가 있다.

바로 락랑구역의 정백지구에 있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이다.

 

 

기념비에는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금의 최고훈장과 명예칭호를 수여받으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주체96(2007)년 4월 15일 기념비제막식이 진행되였다.

그때 올레그 올레인니크총재는 연설에서 로조 두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조선인민의 위대한령 김일성동지께서와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과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건립된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를 제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자유와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인류의 자주적발전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륭성번영,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은 이미 로씨야의 도시들에 건립된 기념비들에 모셔져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세계의 여러곳에도 세워지게 될것이라고 한 올레그 올레인니크총재의 연설은 제막식참가자들의 가슴을 위인칭송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기념비앞에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넘치는 이와 같은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들이 모스크바를 비롯한 로씨야의 여러 도시들에도 건립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10개의 붉은 대리석이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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