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6(2017)년 7월 26일
 

평양의 《해수욕장》

 

흔히 사람들은 해수욕장이라고 하면 파도설레이는 바다와 드넓게 펼쳐진 모래불을 생각한다.

파도에 몸을 싣고 헤염을 치며 모래불에 딩구는 모습, 이것이 해수욕장에 대한 사람들의 표상이다.

그러한 해수욕장이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도 있다. 바로 만경대물놀이장이다.


 


만경대물놀이장은 바다에 찾아가지 않고도 《해수욕》을 할수 있어 사람들속에서 평양의 《해수욕장》으로 불리운다.

파도치는 푸른 물결이며 넓게 펼쳐진 모래터가 있는 그야말로 도시속의 《바다》, 동해의 마전과 송도원해수욕장의 풍경이 이곳에 펼쳐진것만 같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는 파도식물놀이장에는 바다가의 파도처럼 맑은 물이 파도를 일으키며 출렁인다. 여기에 몸을 잠그면 마치 동해나 서해의 해수욕장에서 헤염을 치는 심정이다. 그래서인지 해마다 7, 8월이면 만경대물놀이장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서 터치는 아이들의 유쾌한 웃음소리와 탄성이 만경대물놀이장의 활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평양의 경치좋은 곳에 자리잡고있는 《해수욕장》에서 행복의 물갈기를 날리며 너도나도 좋아라 뛰노는 학생소년들, 해수욕의 쾌감을 한껏 느끼며 웃음꽃을 피워가는 사람들의 기쁨넘친 모습들





비록 바다는 멀리에 있어도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지니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속에 평양의 《해수욕장》에서 수도의 청소년학생들과 인민들은 해수욕의 정서를 한껏 느끼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마전풍경 –동해명승 마전해수욕장을 찾아서-

[취재기] 행복의 웃음 넘치는 만경대물놀이장에서

[기사] 인민의 기쁨넘치는 마전해수욕장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