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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7일
 

판이한 인권실상

 

공화국은 근로자들의 인권이 최대로 존중시되는 사회라면 남조선은 근로자들의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사람못살 곳이다.》

이것이 몇해전 북과 남을 다같이 다녀간 어느 한 나라 기자의 인상담의 한토막이다.

그가 왜 그렇게 말했겠는지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자.

근로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되고있다.

년로자들과 어린이문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공화국에서는 년로자들의 생활과 건강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인민적시책들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년로자들의 생활환경이 날을 따라 좋아지고 경치좋은 여러곳에 년로자들을 위한 양로원이 일떠서고있으며 장수자들의 대렬이 늘어나는데 맞게 장수자들을 보호하고 90살이상의 년로자는 따로 정한 사회적혜택을 받도록 하는 등 년로자들을 위한 우월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우리 조국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다.

경치좋은 곳마다에 아이들은 위한 궁전과 학교, 병원과 공원이 훌륭히 일떠서 어린이들 누구나 마음껏 배우면서 희망을 꽃피우고있다.

우리 당의 은정속에 지난해에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이 훌륭히 일떠서 부모없는 아이들이 궁궐같은 집에 보금자리를 폈다.

금 원산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는 육아원과 애육원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으며 돌봐줄 사람이 없는 로인들을 위한 양로원건설이 진행되고있다.  

하기에 공화국의 그 어디에 가나 《세상에 부럼없어라》,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노래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런데 우리와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남조선은 어떠한가.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은 《녀성의 날에도 눈물흘리는 녀성로동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3. 8국제부녀절에도 웃음지을수 없는 녀성들이 바로 남조선녀성들》이라고 하면서 더더욱 처참해지는 남조선녀성들의 불행한 처지를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정규직보장을 비롯한 초보적인 인권실현을 위해 밤낮없는 시위를 벌리고있다.

녀성들의 인권이 얼마나 무참히 짓밟혔으면 전세계 녀성들의 명절인 3. 8일마저 수많은 녀성들이 차디찬 길거리에 떨쳐나와 눈물속에 두 주먹을 높이 쳐들었겠는가.

어린이들과 로인들에 대한 학대행위는 날이 갈수록 더욱 횡포해지고있다.
  특히 보수패당은 이러한 사실들을 폭로하는 진보적언론들을 가차없이 탄압하고있다.
  바로 그래서 세계는 《공화국은 인권중시의 나라》 , 《남조선은 인권의 페허지》라고 평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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