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7일
 

자립으로 빛나는 나라

 

선군으로 존엄높은 내 조국땅에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불과 몇년사이에 지식경제의 새로운 높은 령마루로 비약해가는 우리의 주체공업의 위력앞에 세계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의 《세계화》책동으로 인한 금융, 경제위기가 세계를 휩쓸고있는 때에 조선이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이다.

경제적자립을 떠나 부강조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집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그것은 결국 하나의 꿈에 지나지 않는다는것,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경제건설에서 시종일관 견지하신 드없는 신조였다.

비록 힘들고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라도 기어이 제힘으로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민족경제를 일떠세워야 한다는 진리를 밝히시고 나라의 어려운 형편에서도 아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길을 개척해나가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공적으로 오늘 우리 조국은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우에 올라서게 되였다.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와 강력한 핵억제력을 지닌 민족의 긍지가 하늘땅에 넘쳐나고 우리의 CNC기술의 눈부신 발전, 주체철에 의거한 금속공업과 주체비료, 비날론생산이 날을 따라 장성강화되고있는 이 현실은 자립적민족경제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모든 공장과 기업소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확장되였고 우리의 기술과 원료로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인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제품을 꽝꽝 생산하고있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자, 기술자대렬을 튼튼히 꾸려 나라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과학기술인재들이 한몫단단히 하고있다.

든 제품의 국산화가 이제는 빈말이 아니라 현실로 되고있으 세계적인 추세와 경쟁력에 맞게 제품의 질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여 국제적인 호평을 받고있다.

이처럼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우리 공화국은 장기간에 걸쳐 강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에도 끄떡없이 경제강국건설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있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조건에 맞게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다방면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해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남조선의 경제상황을 보고도 알수 있는것처럼 남의 힘에 의거하여 경제가 운영되면 경제발전을 외세에 의탁하게 되고 할 소리도 못하게 되며 종당에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가져오게 된다.

민족경제의 자립성강화를 떠나 그 어떤 자주에 대해 론할수 없다.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내 조국은 정치강국, 군사강국에 이어 경제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