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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9일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반역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정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해체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확대되고있다.

괴뢰대통령선거에서 보수패당이 대참패한 후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하라!》는 구호밑에 본격화되기 시작한 보수정당해체투쟁은 지금 통일운동단체들과 청년학생단체들, 시민단체와 로동운동단체 등 광범한 각계층이 참가하는 대중투쟁으로 전개되고있으며 지어 《보수의 아성》이라는 경상도지역과 대구에까지 번져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집회와 기자회견, 규탄모임, 1인시위, 손전화를 통한 《문자폭탄공격》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친미보수패당의 죄악을 단죄규탄하고있으며 언론들은 《보수가 사멸되는 처지에 빠져들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앞에 온갖 못된짓만 저질러온 극악무도한 반역집단, 친미보수집단이다.

지난 시기 이자들은 천하의 악녀인 박근혜년의 손발이 되여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입버릇처럼 외워댔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주장하는 통일애국세력에 대해서는 무조건 《친북》, 《종북좌파》의 딱지를 붙여 가차없이 탄압하였다.

오늘 남조선에 펼쳐진 처참한 현실은 괴뢰보수패당의 반역정치와 부패무능의 필연적결과이다.

보수패당은 인민들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았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야 어찌되든, 인민들이야 살건죽건 상관없이 권력욕과 부귀영화를 추구하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어온 만고의 역적들이다.

박근혜역도부터가 범죄행위의 규모와 후과에 있어서 지난 시기 악명을 떨친 력대 괴뢰집권자들과 대비조차 할수 없는 죄악의 신기록을 보유한 천하악녀이다.

박근혜역도는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무려 200여가지의 민생 및 복지공약들을 무더기로 내들고 이것이 실행되면 민중이 《골고루 잘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민심을 회유기만하였다.

박근혜역도의 거짓말정치, 사기와 협잡으로 일관된 반인민적정치로 하여 절대다수의 근로인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긴채 인생의 막바지에서 헤매였다.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대참사와 메르스사태, 가습기살균제사건 등은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박근혜와 보수패당의 고의적인 집단학살범죄를 오늘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보수패당이 입버릇처럼 떠든 《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최악의 불행시대, 민생도탄시대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역도와 보수패거리들은 부귀향락을 누리며 돌팔이무당과 짜고 돈도적질에 미쳐돌아갔고 그러한 속에 남조선은 인권과 민생의 무덤,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되였다.

이처럼 희세의 반역적망동으로 제 집안을 지옥으로 만들어놓고도 괴뢰보수패당은 눈이 짜개지고 입만 터지면 《북인권실상》이니, 《북주민의 삶》이니 하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였다.

보수패당은 집권 4년간 그 무슨 《북도발》과 《위협》을 떠들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였다.

하여 조선반도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안고있는 최악의 위험지대, 언제 핵전쟁의 불길이 타오를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험지대로 공인되고있다.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박근혜역도가 감옥에 처박혔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역자, 보수잔당들은 총동원되여 《4월전쟁설》 등을 떠들며 《안보》소동을 일으켰다.

지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참수작전계획》까지 공개하였으며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요구에 굴종하여 동족을 걸고들면서 《싸드》배치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박근혜년과 함께 민심의 법정에서 심판을 받아야 할 이런 악마의 무리, 패륜패덕의 무리들이 아직도 살아숨쉬는것은 민족의 수치이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보수정당해체투쟁은 친미굴종과 파쑈독재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분노의 분출로서 친미극우보수패당의 퇴출이 시대적요구로 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극우보수잔당들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지도부를 교체하고 《보수우파의 재건》을 떠들어대며 발악하고있지만 갈수록 고조되는 대중적지탄과 당내 계파갈등, 보수정당들사이의 주도권싸움으로 파멸의 위기에서 허우적거리고있다.

인민을 등진 반역통치로 남조선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 공포와 재앙의 지옥으로 전락시키고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질러온 괴뢰보수패당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이며 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야말로 새 정치, 새 생활,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다.

동족대결과 파쑈독재, 친미사대가 체질화된 극우보수잔당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물론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도 실현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적페 1호》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을 때만이 초불투쟁의 진정한 승리가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보수정당해체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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