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6(2017)년 7월 10일
 

민심을 등진 정치패륜아, 사이비정치집단의 추악한 정체​

 

요즘 《국민의 당》의 꼬락서니가 점점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애당초 더불어민주당에서 뛰쳐나갈 때부터 그들의 전도가 예상되였지만 지금 보이고있는 추태는 사람들의 예상을 훨씬 초월하여 구접스럽고 루추하기 짝이 없다.

특히 지난 《대선》때 상대후보를 깎아내리기 위해 집요하게 내들었던 《아들특혜의혹》이 완전 날조된것이라는 사실은 《새로운 정치》, 《변화와 혁신》을 내흔들던 《국민의 당》이라는것이 추악한 정치패륜아, 사이비정치집단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까놓고 말하여 《국민의 당》이 더불어민주당에서 뛰쳐나간것 자체가 민주개혁세력의 분렬을 조장시킨 온당치 못한 행위였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국민의 당》이라는 간판을 내걸자마자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고 그 리행을 강력히 요구해나서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까지 당강령에서 빼버렸으며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서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갖은 험담과 대결망언을 줴쳐왔다.

오늘 남조선에서 진보민주세력인가 극우보수세력인가, 통일인가 반통일인가를 가르는 가장 정확한 자대는 력사적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이다.

《국민의 당》은 창당된 첫날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리행에 대하여 말해본적 없으며 더우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하여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보수패당을 찜쪄먹는 악랄한 대결망언을 늘어놓은 반통일집단, 동족대결집단이다.

이 패거리들은 온 남녘땅이 초불바다를 이루고 민심이 만고역적 박근혜년의 탄핵을 요구해나설 때에도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줴치며 초불민심을 외면해온 보수추종당이다. 또한 미국의 전쟁괴물인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쌍수를 들어 찬성하는것으로 저들의 인기를 올려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댄 친미사대매국집단이다.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유지하고 인기를 끌어보려고 박근혜패당과 거리낌없이 입을 맞추고 배꼽을 맞대온 《국민의 당》이 무짓인들 하지 않았겠는가.

《국민의 당》이 조작한 《문재인아들특혜의혹사건》은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국정원대선개입사건》에 못지 않은 비렬한 정치모략극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이번 《국민의 당》사태와 이에 대한 민심의 증오와 규탄은 사회적진보를 반대하고 민족의 통일열망에 도전하며 외세에 추종하는 추악한 무리들이 력사의 오물로 매장되는것은 결국 시간문제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더러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민심의 버림을 받을짓도 서슴지 않는 철새정치인, 정치간상배집단인 《국민의 당》에 대한 환상에서 깨여날 때가 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주》의 탈을 쓰고 반역적망동을 감행해온 더러운 정치매춘부들의 집합체, 《국민의 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