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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9일
 

정신병자 홍용표의 《자랑거리​》

 

쫓기는 개가 더 짖는다고 홍용표가 《밥통부》 장관의 벙거지를 내려놓는 순간까지 또 더러운 주둥이를 놀려댔다.

지난 3일 이자는 통일부 장관《리임식》이라는데서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도발》로 걸고들면서 《핵개발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북의 못된 손버릇을 더 꽁꽁 묶어야 한다.》, 《그 끈마저 풀린다면 평화는 더 멀어질수밖에 없다.》, 《북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계속해야 한다.》고 혀가 돌아가는대로 수작질을 해댔다.

박근혜와 같은 대결광녀의 꼭두각시, 환관노릇을 하다가 개밥신세가 된 더러운 인간추물의 주둥이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홍용표가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는 순간까지 동족을 헐뜯어대며 대결을 선동하는것은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감겨돌아가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대결광신자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자는데 있다.

그러나 정신병자의 미친소리를 귀담아듣는 사람이 없듯이 입만 짜개지면 북남대결을 선동하는 홍용표의 궤변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다.

홍용표로 말하면 북남관계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도, 통일에 대한 아무런 일가견도 없는 무지무능의 속물이다. 하기에 이자는 맹물단지처럼 한갖 무당년의 넉두리에 놀아난 박근혜년의 대결정책을 극구 찬미하면서 청와대 대변인도 무색할 정도로 《박근혜의 입》노릇을 해왔다.

박근혜년의 대결각본에 따라 이자는 《북비핵화가 남북관계 최우선과제》라고 줴쳐대면서 북남대화의 문을 모조리 닫아매여 통일부를 《밥통부》로 전락시키였다. 그리고는 《북의 체제변화》, 《흡수통일》을 떠들며 《북인권법》시행과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보다 피눈이 되여 돌아치다 못해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며 6. 15의 상징인 개성공업지구까지 전면페쇄하는 만고역적짓도 서슴지 않았다.

한마디로 홍용표는 박근혜년의 치마폭에서 치유불능의 대결정신병자로 아예 미쳐버린 인간추물이다.

대결정신병이 완전히 말기상태에 이른 홍용표이기에 박근혜년의 수족이 되여 북남관계를 죽탕쳐놓은 죄의식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물건너 가는 개대가리처럼 머리를 빳빳이 쳐들고 《리임식》마당에서 재임기간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역겨운 수작까지 《자랑거리》로 늘어놓으며 대결추태를 부린것이다.

그러나 홍용표가 몸 더러워진 제 꼴도 모르고 절개타령해대는 창녀처럼 아무리 역겨운 《자랑거리》를 늘어놓아도 민족의 규탄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추한 운명이야 어디 가겠는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으며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요구에 역행하는자들이 갈길은 대결정신병자 홍용표와 같은 비참한 종말뿐이다.

민심의 눈밖에 밀려난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홍용표놈은 주제넘게 그 누구에 대해 신경을 쓰기 전에 앞으로 살아갈 제 걱정이나 하는것이 좋을상싶다. 차라리 북망산에 초막을 짓고 그 누구도 들어주지도 않는 제 《자랑거리》를 실컷 해보는것이 어떨런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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