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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8일
 

미국의 군사적도발은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하고있을 때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미국방성에 《북도발》에 대한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주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것들은 우리가 핵시험을 하거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하게 되면 곧바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안이 트럼프에게 제출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트럼프도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당국자에게 《북에 대한 전략적인내는 끝났다.》, 《북에 대한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있다.》, 《모든 선택에 대하여 론의중이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숨기지 않았다.

이와 관련하여 외신들과 괴뢰언론,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을 위험에 처하게 할수도 있다.》, 《트럼프가 마지막수단으로 군사적공격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떠들고있다.

트럼프행정부가 내돌리고있는 《대북군사적공격안》타령은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든 미국의 위기상을 그대로 반영하는것으로서 《침략도 하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느니 뭐니 하던 넉두리가 완전한 거짓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생겨나고 전쟁과 살륙으로 비대하게 살쪄온 미국, 침략과 전쟁이 없으면 단 한순간도 살아갈수도 없는 미국은 어느 한순간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린적 없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은 임의의 순간에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시도하려고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힘에 의한 대조선침략야망을 실천에 옮겨보려고 꾀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지난 6월 20일 괌도에 있는 전략폭격기 《B-1B》 2대를 조선반도상공에 들이밀어 괴뢰공군의 《F-15K》전투기편대와 련합훈련을 벌려놓고 6월 26일 우리 수뇌부와 군지휘부를 비롯한 전략적거점들을 정밀타격할수 있는 10기의 순항미싸일을 전라북도 군산미공군기지에 전격배치한 사실들만으로도 얼마든지 증명할수 있다.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나서겠다고 떠드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무모한 광기는 미국내의 반발과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6월말 전 미국무장관 슐쯔, 전 국방장관 월리암 페리, 전 국무성 대조선협상전담특사 갈루치, 전 뉴멕시코주 지사 리챠드슨, 미국핵과학자 헥커를 비롯한 미국의 대표적인 대조선전문가들이 트럼프의 군사적광기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의 《대북선제공격》은 북의 보복을 초래하여 미국본토를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수 있다고 주장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외에도 정치적곤경에 처한 트럼프가 우리에 대한 군사적모험에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는 우려와 최고의 긴장상태를 야기하는 트럼프행정부에 리성적으로 행동할것을 촉구하는 내외의 목소리들이 그치지 않고있다.

물론 우리 군대는 미국의 미치광이같은 군사적선택에 기꺼이 대응해줄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은 우리가 이번에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이 가지는 력사적의미를 똑바로 새겨보아야 한다.

우리가 여러차례 천명하였듯이 미국본토가 대양건너에 있다고 하여 절대로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피할수 있는 안식처가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 미행정부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하와이나 알라스카까지밖에 미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며 애써 그 위력을 깎아내보려고 발버둥질치지만 괜한짓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지켜본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은 초보적인 계산만으로도 사거리는 1만km를 훨씬 초과하며 조선이 결심하고 조종하는데 따라 워싱톤이나 뉴욕도 타격목표로 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에게 《대북군사적공격방안》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대응안, 미국초토화작전방안이 마련되여있다.



만약 침략세력이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아시아태평양지역과 미본토를 핵조준경안에 집어넣고있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이 즉시에 무자비한 징벌의 불세례를 퍼붓게 되여있고 미호전광들은 물론 그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우리와 대결해보려 날뛰는 남조선당국도 절대로 무사치 못하게 된다.

미국이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재앙은 눈섭끝에 매달려있다.

그것은 미국이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인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하는가 아니면 어리석은 오판과 무지스러운 결단으로 제 명줄을 제손으로 끊어버리는가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게 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은 저들의 멸망을 선고하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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