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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1일
 

7월의 뢰성

 

7월 4일은 이 지구상에서 략탈과 살륙, 침략과 전쟁으로 일관된 범죄의 력사를 가진 가증스러운 미국식인종들이 북아메리카의 동해안지역을 점령하고 인디안들을 멸살한 피바다우에 《독립》을 선포한 날이다.

이날에 우리 조국은 얼마나 격동적인 특대사변을 이룩했던가, 얼마나 통쾌한 선물을 미국놈들에게 안겨주었던가.

오후 3시, TV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알리는 특별중대보도가 7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며 온 행성에 세차게 울려퍼졌다.

특별중대보도에 접하는 순간 나는 오늘과 같은 민족사적대경사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한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불같은 헌신의 로고가 눈앞에 어려와 눈물이 왈칵 솟구쳐오르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이른새벽에도 깊은 밤에도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새형의 첨단로케트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



그것은 정녕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영웅적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친 력사의 대장거이며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새로운 높이에 우뚝 올려세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다.

그러고보면 7월의 뢰성이 가지는 의미는 참으로 크다.

이 땅우에 적대시란 말이 생겨난이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처럼 그토록 뿌리깊고 극악무도하며 집요한 전례가 또 있었던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우리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침략적인 군사적힘으로 우리 민족과 온 강토를 통채로 집어삼키려는 가장 극악하고 야만적인 민족말살책동의 극치이다.

그러나 미제에게 절대로 굴복할수 없기에, 다시는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걸머쥘수 없기에 핵전쟁의 위험이 가증되는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이 강요한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꿋꿋이 이겨내며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온 겨레가 행복하게 안겨살 희망찬 래일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오늘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것이다.

그렇다.

7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주체조선의 뢰성, 그것은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인 동시에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은 곧 미국과 그 졸개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라는 우리의 최종경고이고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선언이다.

그것은 온갖 불의만을 일삼으며 허세를 부리는 미제에게 최후의 패배를 선언한 기적적승리의 장쾌한 뢰성이고 이 땅우에 영원한 승리와 평화를 약속하는 민족사적대사변인것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전 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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