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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7일
 

예측할수 없는 무자비한 타격력

 

지난 2월 중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조선인민군 서남전선부대 장병들이 참가한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이 진행되였다.

연습에 참가한 포병부대, 구분대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 령공, 령토에 단 한점의 불찌라도 떨군다면 다시는 선불질을 못하게, 다시는 우리 조국강토를 넘겨다보지 못하게 원쑤들의 아성을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멸적의 의지가 용암마냥 세차게 타번지고있었다.

감시소에서 지휘관으로부터 《적》들의 도발책동에 대처한 결심보고를 청취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연습개시명령을 내리시자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과 반함선로케트가 《적》의 목표들을 무자비하게 답새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포병들이 목표들을 타격할 때마다 정말 잘한다고, 집중성이 아주 좋다고, 저렇게 갈기면 적들이 도사린 섬이 아예 없어지겠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적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무자비한 화력타격으로 적진을 벌초해버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준비된 조선인민군 서남전선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여 모든 군인들을 펄펄 나는 일당백싸움군, 백두산호랑이로 준비시키고 모든 부대들을 강철의 근위부대로 만듦으로써 일단 적들이 덤벼들면 미처 정신을 차릴새없이 놈들을 묵사발만들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훈련지도를 받은 조선인민군 서남전선부대관하 군인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불패의 지략과 일당백의 용맹,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통채로 재더미로 만들어버릴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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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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