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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6일

승리한 래일을 본다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이 밀려오고있다.

살기띤 《독수리》가 날개를 퍼득이고 이제 머지않아 발톱을 날카롭게 곤두세운 《쌍룡》까지 흉악하게 달려들려고 한다.

현재 동원된 침략무력만도 도합 20만여명에 달하며 각종 살인전쟁장비들이 투입되여 사상최대의 전쟁분위기가 고취되고있다.

한개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강행되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폭발전야의 긴장한 분위기가 한초한초 흐르고있다.

온 겨레가 숨을 죽이고 우리 공화국을 주시하고있는 이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이 온 우주공간으로 끝없이 메아리쳤다.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이 땅에 황금해의 력사를 펼쳐주시기 위하여 이미 수많은 군인건설자들이 동원된 건설공사에 또다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에서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여 현지에 파견할데 대한 명령을 친히 하달하시였던것이다.

순간 하늘을 시꺼멓게 가리웠던 《독수리》의 무리들이 무더기로 떨어져 바다속에 곤두박질하고 쩡 – 하는 소리와 함께 맑은 하늘이 밝게 열리는것 같았다.

과연 지금이 어느때인가.

적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우리의 전연부대들에는 한명의 군인도 금싸래기처럼 귀중한 때이다.

정말 령장의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을 지니신 백두의 천출위인께서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미제승냥이들과 졸개무리들의 어리석은 전쟁책동을 까마득히 발아래로 굽어보신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우리에게 승리한 전쟁과 행복한 래일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과 같다.》

《한쪽에서는 전쟁광증에 몰입하고 한쪽에서는 평화적건설에 군력량을 투하, 얼마나 대조적인 현실인가.》

《민족을 위해서는 꼬물만큼도 노력하지 않고 오직 전쟁열에만 들떠있는 남조선당국의 태도에 치가 떨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 접하여 이미 승리한 싸움과 민족의 무긍번영할 미래를 내다보며 터치는 온 겨레, 온 민족의 환희와 격정이 삼천리강토에 메아리친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언제나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쳐온 귀중한 전통을 가지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준엄한 전쟁의 시련속에서도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총을 멘 군인들을 다시 모교로 불러주시여 대학공부를 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는 세계전쟁사에 전무후무한 전설같은 이야기가 생겨난것도 우리 공화국이였다.

그뿐이 아니다.

청류다리 제2단계공사를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명령이 오늘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위협과 도발책동으로 전쟁의 불구름이 항시적으로 무겁게 드리우고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기일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던 그 시기 인민군대를 경제건설에 돌리는 문제에 대하여 과연 그 누가 상상이나 해보았던가.

절세위인들께서 펼치신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 이것은 오직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끄떡하지 않으시는 백두의 의지와 기개를 지니신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단호한 립장과 굳센 신념의 발현인것이다.

하기에 온 겨레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서 승리한 래일을 내다보며 신심에 넘쳐있는것이다.

 

박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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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극《향기》

[수필] 꽃샘추위

[명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하여 하신 말씀(발취)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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