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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6일
 

자위적군사력은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수호의 기본담보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지켜지는것이 아니다.

현시기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한 정세의 흐름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도전해나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이 땅에는 또다시 다치면 터질것 같은 살벌한 전쟁분위기가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주변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이 계속되는 한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것입니다.

자위적군사력을 마련하지 않고서는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없다. 강력한 군사력을 마련하는가 마련하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힘이 약하면 어쩔수 없이 제국주의세력에게 먹히우거나 자주권침해와 내정간섭을 당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

정치적독립도 경제적자립도 강력한 군사력에 의해 보장되고 담보된다. 정치경제적힘도 군사적힘에 의하여 안받침될 때에만 보다 큰 은을 낼수 있다.

자위적군사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아무리 유족하고 풍부한 물질생활을 누리여도 정치, 경제적으로 제국주의자들에게 눌리우며 노예의 처지에 빠지게 된다.

미호전세력들은 힘이자 곧 정의이라는 강도적인 침략론리에 기초하여 세계도처에서 추종세력들과 함께 군사적강권을 마구 휘둘러대고있다.

특히 지금 남조선에서 온 겨레의 강력한 반대와 항의투쟁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끝끝내 강행해나선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는 가장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인것은 물론 힘에 의한 양키식강도론리를 보여주는 산 증거물이다.

력사는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자기의 힘을 키우지 않고있다가 식민지노예가 되여서야 때늦은 후회를 하며 가슴을 친 나라와 민족들의 비극적운명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미제가 감행한 1980년대의 그레네이더와 빠나마에 대한 침략, 1990년대의 유고슬라비아(당시)공습, 21세기에 있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침공은 자기를 지켜낼 힘이 약하면 결국 침략자들에게 먹히우고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전쟁방지의 가장 위력한 수단은 자위적군사력이다.

군사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강한 힘을 가질 때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책동도 성과적으로 물리칠수 있다. 힘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의 허장성세에 겁을 집어먹게 되고 그들의 무력침공에 대항도 해보지 못하고 짓밟히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이 힘이 약하고 작은 나라들에 대해서는 얕잡아보고 거리낌없이 위협공갈하며 침략의 군화발로 짓밟는 조건에서 군사력강화는 생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지구상에 침략과 불을 즐기는 미제침략자들이 남아있고 그들의 침략행위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조건에서 군사력을 다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선군의치를 높이 들고 미제와의 군사적대결에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은 자위적군사력강화에 자주권수호의 최선의 방도가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미제의 남조선강점후 수십년간의 조미대결전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인 동시에 힘의 대결이였다. 조선반도에서 지금까지 미제에 의한 새 전쟁의 불길이 타번지지 않은것은 우리 공화국이 적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 자위적군사력을 튼튼히 마련하여왔기때문이다.

미제는 지난 기간 침략적대조선정책실현에서 힘의 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대결상태를 격화시켜왔다.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달았을 때에도 우리 공화국은 추호의 양보나 타협도 없이 초강경자세로 대응하였다.

미제의 대조선침략책동이 극도로 엄중해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자위적군사력을 튼튼히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를 깊이 절감하고있다. 우리의 강위력한 자위적군사력은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열쇠이며 사회주의수호의 결정적담보이다.

미제에게 군사주권을 다 빼앗기고 미국의 《보호》밑에 잔명을 유지해가는 식민지남조선 같은 사회에서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것은 달리될수 없는 필연이다.

세계가 남조선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주구집단, 하수인《정권》으로 치부하는것도 결코 우연하지 않다.

강한 자위적군사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지킬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강위력한 자위적군사력이 있는 한 우리 조국은 끄떡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만능의 보검인 선군의 위력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박 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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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이 꽃펴준 내 조국의 봄

[기사] 민족의 존엄을 총대로 떨쳐주신 위대한 최고사령관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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