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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9일
 

주체성과 민족성이 확고히 구현된 사회주의​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하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진로가 명시되여있는 백과전서적인 문헌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근본원칙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의 본질과 그 중요성과 의의, 혁명적원칙을 견지해나가는데서 혁명하는 당과 인민들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밝혀주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압력이 클수록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자기의 주견을 더욱 확고히 내세워야 하며 언제나 자기식의 방법, 처방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뚫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더욱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을 옳게 구현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자랑스러운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첨예하고 복잡한 정치정세속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핵심력량으로 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들이 일관하게 관철되였으며 조국통일의 앞길에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비상히 강화된 강철같은 통일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할수 있었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전통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옳바로 계승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문화생활과 도덕생활, 생활양식과 풍습의 모든 면에서 민족유산과 전통이 훌륭히 계승되게 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의 위력,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고계신다.

천재적인 예지와 세계를 한눈에 굽어보시는 위인의 안목, 해박한 식견과 숭고한 애국의 열정을 지니시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오늘 자기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거하여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끊임없이 비약하며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기어이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력사적으로 형성된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문화가 전면적으로 개화발전하고있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민족적우수성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민족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기의 요구를 구현하면서도 우리 민족의 특성과 감정정서에 맞는 선군시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시대적명작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또한 민족적인것, 우리의것을 적극 살려나가는것이 사회적기풍으로 되여 민속명절과 민속놀이, 민족음식이 적극 장려되고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재보로 대를 이어 전해지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는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민족의 어버이로, 령도자로 높이 모셔가는것은 우리 겨레의 크나큰 긍지이며 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만이 받아안은 대행운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령도따라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해가며 이 땅우에 존엄높은 주체의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반향] 주체성과 민족성이 고수되는 참다운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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