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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6일
 

최홍희

(1918. 11. 9-2002. 6. 15)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

 

 1944년 일본군대에 학도병으로 강제징집되여 복무하였다. 1945년 평양주둔 일본군 제30사단에 조직되였던 《반일학도병무장대》의 한 지도성원으로서 《목표 백두산, 김일성장군》이라는 구호를 들고 조선인민혁명군을 찾아가려고 시도하다가 변절자의 밀고로 체포되였다. 조국해방후 남조선에서 괴뢰륙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괴뢰군 련대장, 사단장, 군단장으로 복무하였으며 말레이시아 괴뢰대사로도 있었다. 1971년 오욕된 과거와 결별하고 카나다로 이주하였다. 그는 1955년 심혈을 기울여 연구발전시킨 민족무술을 《태권도》라고 이름짓고 이를 세계적범위로 보급시키기 위하여 1966년에 국제태권도련맹을 창설하였으며 생애의 말년까지 이 련맹의 총재로 활동하였다. 여러차례 조국을 방문하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민족무술을 발전시킨 태권도를 만들어내여 세계에 널리 보급하고있는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은정에 의하여 국기훈장 제1급, 로력훈장, 조국통일상 등을 받았다. 유일한 태권도 9단(사성)소유자였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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