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6일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와 식민지노복인 남조선역적패당이 전쟁연습의 총포성을 요란히 울리며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적대세력의 준동이 극도에 이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은 복수의 활화산이 되여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만일 이것을 명심하지 않고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로농적위군  김 명 철 

 

이전 제목   다음 제목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시] 최후성전을 미국땅에서

[화면음악]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화면음악] 우리의 총대는 용서치 않으리

[기사]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

[투고] 백두산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반영]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