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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6일
 

조선어린이후원협회는 어떤 단체인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일이 국사중의 국사로 되고있으며 그들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날을 따라 더 높아지고있다. 이런 사회적흐름속에서 조선어린이후원협회가 발족되여 지난해부터 자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어린이후원협회 서기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조선어린이후원협회는 어떤 단체인가?

서기장: 조선어린이후원협회는 린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워 앞날의 주인공으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활짝 꽃피워 우리 어린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라게 하는데 이바지하는 단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더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자라도록 하기 위하여선어린이후원협회를 내오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선어린이후원협회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대한 또 하나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기자: 협회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가?

서기장: 우리 협회에서는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인 어린이들을 더 잘 키우는 사업을 적극 후원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사업을 벌리고있다.

어린이들을 건강하고 총명하게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선전물을 발행하고있으며 어린이들의 생활개선에 대한 통보와 정보봉사, 각 도의 애육원과 육아원에 대한 단계별 후원계획, 소아과 의사들을 위한 강습과 강연, 시급히 도움을 주어야 할 대상들에 대한 료해를 하고있다.

어린이들은 부모의 보호를 받지만 생활하는데 필요한 조건은 사회가 마련해주어야 하므로 어린이들에 대한 보호는 부모들에게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다.

사회자체가 어린이의 보호자가 되여야 한다. 그런데 지금 세계적으로는 어린이들의 생존권에 대한 권리, 보호받을 권리, 교육받을 권리,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며 문학예술을 향유할 권리 등 기본적인 권리들이 보장되지 않아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이 제기되고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불리우며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자기들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고있다.

 

또한 협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중시하고 국가적인 관심을 돌리는 우리 나라의 현실을 대외에 널리 선전하며 협회의 존재와 목적, 사업에 대한 소개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정부기관들과 비정부단체들 그리고 국제기구들과의 협조를 긴밀히 해나가고있다.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하며 어린이들을 건강하고 훌륭하게 키워야 조국의 래일이 담보된다.

우리 협회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어린이후원활동을 당의 뜻대로 더욱 잘해나감으로써 나라의 기둥감들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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