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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7일
 

영원한 조선의 행복찬가

 

- 재유럽동포 강철기 -

무릇 조선의 6월은 아이들의 계절인듯싶다.

해마다 찾아오는 기쁨의 달이건만 이해의 환희는 류다르다.

대지를 박차고 우주로 솟구쳐오르는 주체탄의 련속적인 통장훈으로 영원한 승리와 평화를 펼쳐놓은 6월의 하늘아래선 《왕》들의 대회 -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꽃처럼 만발하는 아이들의 웃음이 한편의 노래와 어우러져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세대를 이어가며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는 이 노래속에 조선의 아이들이 누리는 행복의 뿌리가 있고 더 밝고 창창한 조선의 미래가 비껴흐른다.

이 노래의 선률과 더불어 나는 지난 수십년동안 북부조국을 방문했던 나날에 보고 듣고 느낀 감정과 체험으로 영원한 조선의 행복찬가에 대해 세상에 전하고싶은 충동을 금할길 없다.

※ ※ ※

누구나 조선에 가면 화창한 봄날 아이들속에 계시는 김일성주석님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볼수 있다.

무엄하게도 주석님의 모자를 쓰고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며 주석님께 《귀속말》로 무엇인가 속삭이는 아이며 그분의 팔에 매달려 응석을 부리는 아이들…

친혈육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못할 놀라운 화폭이다.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이처럼 순결무구한 친혈육의 화폭을 리해할수 없을것이다.

잘 믿기지 않겠지만 이북의 아이들은 자기의 령도자를 《아버지》라 부르며 따르고있다.

《아버지!》, 나는 이 숭고한 부름을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어주고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한생을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다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흠모의 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정이 가사가 되고 선률을 이룬것이 조국동포들이 제일로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이다.

이 노래에 일찌기 아이들은 나라의 《왕》이라는 대명제를 내놓으시고 아이들을 조국의 미래, 혁명의 미래로 떠받들고 아이들의 웃음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일성주석님의 고결한 한생이 그대로 응축되여있다.

주석께서는 일제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앗겼던 암담한 시기 품을 들여 가꾸신 혁명촌들에서 무료교육의 종소리를 울리셨고 어머님의 뜨거운 정과 사랑이 깃든 돈 20원으로 헐벗은 아동단원들에게 새옷도 해입히시였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조국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또 하나의 천하지대본으로 여기신 그분께서는 건국의 초행길에서 열린 첫 정부회의 첫 의정으로 아이들의 연필문제를 상정토의하게 하시였고 전화의 그나날 시급히 전선으로 급파되여야 할 렬차들에 교과서와 학용품을 싣고 아이들을 찾아 달리게 해주시였다. 전후에는 정부청사건설에 앞서 아이들의 교사부터 먼저 일떠세우도록 해주셨고 미제가 일으킨 《푸에블로》호사건으로 당장 전쟁이 터질것만 같은 엄중한 정세하에서도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을 공급할데 대한 내각결정도 채택하게 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주석님은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 위대한 후대사랑의 력사로 자신의 고귀한 생애를 빛내이신 위대한 아버지, 위대한 학부형, 인민의 수령이시였다.

어버이주석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아이들과의 친교는 사실 나의 생활에서 하나의 큰 락이였다, 아이들의 웃음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고통과 고뇌를 씻어주는 하나의 강력한 세척제라고 말할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동심속에 잠겨보라, 그러면 그대는 생에 대한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 어린것들로 하여 인류의 생활이 더 아름답고 다채로와진다는것과 그들의 눈망울에 차넘치는 리상을 꽃피워주고 지켜주는것이 성스러운 사명임을 가슴이 부풀도록 깨닫게 될것이다라고 교시하시였다.

아버지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렇듯 만사람을 울리는 귀중한 명언을 력사에 남길수 있겠는가.

세상에는 자식들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말》이나 《승용마차》가 되여주고 아이들로부터 《호할아버지》로 불리운 정치가들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 《우리 어버이!》라는 전민중적감정으로 칭송된 그런 령도자에 대해서는 모르고있다.

후대들을 위한 정과 열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김일성주석님과 꼭 같으신 위대한 아버지이시였다.

나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제시하신 숭고한 후대사랑의 열기로 충만된 《미래를 사랑하라!라는 애국의 호소를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아이들은 나라의 왕이다!라는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의 계승이라고 본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민족대국상의 7월의 언덕에서 아버지를 목메여 부르며 통곡하는 이북민중들과 아이들의 마음속에 김일성주석님의 모습으로, 위대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오시였다.

새해 아침 숫눈길을 헤치시여 만경대혁명학원의 원아들을 찾아주시고 아버지의 정과 애를 깡그리 부어주시는 그이의 존안을 우러르며,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금수산기념궁전(당시)을 나서시는 그 길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고 아이들에게 공급할 콩우유문제로 마음을 쓰신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에서 세계는 위대한 아버지의 모습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그분께서는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그토록 우려하고있던 지난 세기 90년대 초 어떤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야 한다는 비장한 각오를 안으시고 결단코 선군길을 나서시였다.

대국상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첫 아침, 아이들의 노래소리를 총대로 지켜주시려 흰눈덮인 다박솔초소부터 찾으셨고 아이들에게 사탕알도 변변히 쥐여주지 못하는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으시고 국방력강화를 위한 문건에 피눈물을 삼키시며 수표도 하시였다. 새해의 첫날로부터 하많은 명절날, 일요일에도 지어는 우리 민족만이 아닌 전인류가 뜻깊게 경축하는 자신의 탄신일마저도 그분께서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 전선길에 계셨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그 나날 이런 뜻깊은 말씀을 남기셨다고 한다.

내가 자꾸 아이들 아이들 하는데 세상에 우리 아이들보다 귀중한것이 있는가,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라면 무엇이나 다 해주고싶다. 나는 발이 푹푹 빠지는 전선길을 걷다가도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이 솟는다!

이것이 나라가 준엄한 시련을 겪던 그때 조선의 아이들의 눈동자에 고이 새겨진 위대한 아버지의 모습이였고 70억인류가 본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자애로운 존안이였다.

노래소리 랑랑한 아이들의 등교길이 그토록 귀중하시여 그분께서는 불과 불의 대결장인 판문점과 오성산, 철령의 칼벼랑길도 웃으며 오르셨고 행복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아이들의 야영길을 영원히 지키시려 초도의 풍랑길도 서슴없이 헤쳐가셨다.

그분께 있어서 선군은 피눈물을 삼키며 헤쳐가셔야 했던 력사적소명이였고 백두산총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틀어쥐여야 했던 만능의 보검이였다.

침략과 전쟁이 없으면 한순간도 존재할수 없는 전쟁국가, 악마의 제국 미국이 여기저기에서 전쟁의 불구름을 지펴올리면서도 조선에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한것은 조선의 전략적가치, 지정학적가치가 적어서가 아니다.

침략자는 물론 침략의 본거지에 초정밀타격을 가할수 있는 강위력한 힘이 바로 조선의 손에 쥐여져있기때문이다.

선군의 의지로 만장약하고 행성에 우뚝 솟아 별처럼 빛나는 동방의 군사강국, 이것은 민족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아이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참다운 애국자, 온 나라 아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일장군께서 조국과 민족, 후대들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공적이고 가장 큰 애국유산이라 해야 할것이다.

그분이 아니시였다면 조선은 이미 오래전에 미국의 51번째주로 《편입》되였을것이고 조선의 아이들은 책가방이나 손풍금대신 쪽박을 차고 동냥길에 나섰을것이다. 아니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의 아이들같이 전쟁의 동란속에 란도질당하며 속절없이 스러져가고있을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선군령장께서 애국의 기치로 높이 추켜드신 백두산총대가 있어 조선의 아이들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배고품을 몰랐고 두려움을 몰랐다.

어버이주석님대에 태여난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선률은 행복한 날이 아닌 시련의 나날에 더 높이, 더 뜨겁게 울려나왔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공갈과 위협이 날로 가증되는 속에서도 북의 크고작은 교정들에서는 아이들의 랑랑한 글소리가 멈춤을 몰랐고 전대미문의 경제봉쇄로 공장들이 하나, 둘 멈춰설 때에도 평양산원의 창가에서는 미래를 부르는 새 생명들의 고고성이 련이어 울려나왔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펼쳐가신 선군덕에 북과 남의 아이들은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통일오작교》, 《통일아리랑》과 같은 통일노래를 랑랑히 울려갈수 있었다고 본다.

위대한 태양의 시대에 태여나 세대와 세월을 이어가며 울려퍼진 아이들의 행복찬가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영광찬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온 나라 가정들에 더 큰 행복과 화목이 깃들고 우리 아이들에게 더 밝고 창창한 미래가 있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인사로 새해의 첫 아침을 맞군 하셨고 후대사랑의 첫 행보로 새해의 첫 새벽문을 열군 하셨다고 한다.

2017년 새해에도 그분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엄숙히 맹약하시였다.

그 맹세를 지켜 그분께서는 새해 첫 현지지도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최고령도자께서는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질좋은 가방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고 한다.

사회주의대가정의 아버지된 사명감을 안으시고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장정을 이어가고계시는 그 애국헌신의 로고와 심혈을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예로부터 자식을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했다.

하지만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한두명도 아닌 온 나라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해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생각한다 하시며 아이들을 위한 헌신의 낮과 밤을 바쳐가고계신다.

지금도 나는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이 되던 해에 열린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참석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온 나라 아이들과 교원, 학부형들에게 보내주신 태양의 축복을 뜨겁게 되새겨본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

이 세상에 이처럼 고귀하고 아름다운 칭호가 또 어디 있겠는가.

그때부터 매해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으며 이북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국가적행사가 정례화되고있다.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이번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강대한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미래인 조선소년단원들의 앞길에 영광과 행복만이 있으라고 뜨겁게 축복해주시였다.

그분께서는 연설에서 조선소년단원들의 앞날은 끝없이 양양하며 소년단원들의 앞길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사회주의강국이 약속되여있다고, 소년단원들의 아름다운 풍모와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는 우리 당은 소년단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행복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아이들의 앞길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강국이 약속되여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을것이며 행복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끝까지 지켜줄것이다!

그분의 말씀에 어느 누구인들 격정의 눈물을 삼키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분의 자애로운 모습에 누구인들 《우리의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이라는 심장의 웨침을 터치지 않을수 있겠는가.

하기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은 정녕 우리의 친아버지이시라고 진정을 터쳤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대회장이 떠나갈듯 절절하게 부르고 또 불렀던것이 아니겠는가. 대회장에 참석한 아이들은 물론 온 나라 학부형들이 영원한 행복찬가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따라부르며 울고웃었다.

정녕 이것은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시며 어제나 오늘에나, 봄날에나 겨울에나 쉬임없는 후대사랑의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계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아버지로 높이 모신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희한한 화폭이다.

세상에는 200여개나 되는 나라가 존재하고 2 000여개의 대소민족이 존재한다지만 조선과 같이 아이들이 대대로 누리는 아버지복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별세상, 아이들의 《오아시스》로 우뚝 솟아 빛을 뿌리는 나라는 오직 동방조선뿐이다.

세계적수준의 선경거리를 해마다 하나씩 일떠세울 때에도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와 궁전, 유원지와 각종 문화후생시설들이 최우선시되고 가는 곳마다에서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호텔이 련이어 일떠서 세인을 경탄케 하고있다.

예로부터 어린이의 웃음은 한가정의 해빛인 동시에 한 나라, 한 민족의 행복의 상징이라고 일러온다.

하지만 아이들이 행복하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의 념원이 다 신성시되는것만은 아니다.

민중모두가 아버지라 부르고 어버이라 칭송하는 절세위인을 민족의 위대한 령수로 높이 모실 때라야 아이들의 웃음은 행복의 웃음, 만복의 웃음으로 터져오르는 법이다.

그래서 언제인가 조선방문의 나날 평양산원을 참관했던 서방의 한 고위정객도 《나에게 소원이 있다면 조선의 어린이로 태여나는것이다. 조선은 이 행성에 유일무이한 아이들의 천국이다.》라고 고백했다고 본다.

어느 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였던 남조선의 한 인권문제전문가는 나에게 이렇게 말한바 있다.

《이남의 아이들은 꽃으로 필래야 필수 없는 동토대에서 싸늘하게 식어가고 숨져가고있다. 하지만 이북에서는 아이들이 세상에 부럼움을 모르는 행복을 구가하고있다.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덕분이다. 이남의 아이들도 따사로운 태양의 품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마음껏 부를 통일의 그날을 하루빨리 안아와야 한다.》

이 행성에 유일무이한 《어린이천국》을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목소리를 대할 때마다 나는 태양의 품속에서 이 세상 만복을 다 누려가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고 또 부러울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일부 사람들이 여전히 《인권사악지대》니, 《아동학대》니, 《북 아동들의 기아문제》니 하는 미국과 서방의 매스콤에 오염되여 조선에 대한 부정적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따라가듯이 미국과 서방의 선전에만 귀를 기울이다가는 언제가도 인류가 그처럼 간절히 소망하던 진정한 인간사랑의 천국, 만민복지의 사회를 찾을길 없다.

나는 아직도 조선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악선전에 귀를 기울이며 회의적인 시각을 거두지 않고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싶다.

모어나 깜빠넬라가 그린 꿈의 인간락토를 현실에서 찾으려거든 조선을 보라. 그리고 이북아이들이, 아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 노래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이 노래에는 행복넘친 손풍금소리가 메아리치는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을 떳떳이 바라보는 기쁨과 환희가 있고 천만대적도 발밑에 굽어보는 승리자의 존엄이 있다.

행복이란 결코 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에서나 찾을수 있는 신기루가 아니다. 오늘에 대한 자부와 긍지,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 미래에 대한 락관, 바로 이것이 행복이 아니겠는가.

오늘 세계가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행복넘친 아이들, 미래를 락관하는 조국동포들의 심장속에서 터져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라고 격찬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참으로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에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가 있고 만화방창한 조선의 미래가 비껴있다.

맑고 푸른 조선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는 행복의 찬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고맙습니다!》라는 감사의 큰절이다.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김정은장군을 모시여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위대한 아버지의 노래, 통일강국의 영원한 행복찬가로 세세년년 길이길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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