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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5일
 

정로식

(1891. 12. 29-1965. 7. 12) 사회활동가 -

 

 1919년 4월 3. 1인민봉기관계자로 일제경찰에 체포되여 서대문형무소에서 감옥생활을 하였으며 1922년 4월부터 조선청년련합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1943년 9월 적들에게 다시 체포되였다.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한 후 서울시인민위원회 고문으로 사업하였으며 1946년 3월부터 남조선에서 신민당 중앙본부 부위원장, 남조선로동당 중앙본부 협조부장으로 사업하던중 1948년 4월 적들에게 체포되여 11월까지 서대문형무소에서 옥중생활을 하였다. 그후 공화국북반부로 들어와 1951년 3월부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상임의장단 성원, 1956년 6월부터 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사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기, 제2기 대의원이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공헌한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45돐에 즈음하여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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