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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5일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기개가 용솟음치는 이 노래는 남조선에서의 4월인민봉기로 반외세자주화와 반파쑈민주화, 조국통일기운이 활화산처럼 분출하던 1960년에 창작되였다.

노래는 우리 조국 남반부를 강점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인민들의 자유와 생존권을 짓밟으면서 우리 공화국까지 침략하려고 미쳐날뛰는 민족적불행과 전쟁의 화근인 침략자 미제를 우리 조국 에서뿐아니라 이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야말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와 의지를 비수와 같은 시과 박력있는 선률진행으로 힘있게 보여주고있다.

특히 가사에서 폭발전야의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미보복열기를 소탕하자, 박멸하자, 죽음을 주자는 격조높은 표현들로 생동하게 형상하고있다.

또한 박력넘치는 선률과 력동감이 강한 리듬진행으로 가사에 관통되고있는 단호하고 격동적인 표현들을 음악적으로 잘 밀착시킴으로써 불타는 적개심과 분노의 감정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노래는 창작된 그날로부터 반미대결의 치렬한 격전장들마다에 힘차게 울려퍼져 미제침략자들에게 공포를 안겨주었으며 오늘은 희세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무진막강한 선군의 위력으로 미제를 악의 총본산인 미국본토에서 국적으로 멸망시키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를 담아 온 나라 강산에 세차게 메아리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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