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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4일
 

장권

(1898. 3. 5-1953. 7. 16) 민주인사, 정치인 -

 

 일찌기 청년시절부터 일본제국주의의 조선침략을 반대하여 의병운동에도 참가하였으며 중국의 상해와 만주 등 해외로 다니면서 독립운동을 벌리였다. 1931년경부터 서울의 《조선그리스도교청년회관》에서 체육간사로 있으면서 비합법적조직인 《반일제청년동맹》을 조직하고 이에 망라된 청년들을 반일애국사상으로 교양하는 한편 그들을 반일반전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켰다. 이런 일로 일제경찰에 체포되여 모진 고문을 받았다.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하자 남조선에서 수천명의 청년학생들로 치안대를 조직하고 혼란된 사회질서를 바로잡고 나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건국준비위원회》에서 치안를 책임지고 치안 및 보안사업을 맡아보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울에 개선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김일성장군 환영준비위원회의 발기성원이 되여 그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남조선에서 사회민주당을 결성하고 그 당수로 사업하였다. 1948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초청을 받고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제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접견을 여러차례 받고 귀중한 교시를 받아안았다. 남북련석회의후 사회민주당 파견원들을 서울에 보내여 그들이 남조선인민들속에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수령님의 탁월한 정치로선과 통일방안에 대하여 널리 해설선전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공화국북반부와 서울에서 발행되는 여러 신문들에 남북련석회의결정을 지지하는 사회민주당의 성명서와 미제의 침략정책과 그 주구들의 매국행위를 폭로하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은정에 의하여 조선림시헌법제정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참가하였으며 공화국이 창건된 후부터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사업하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수행에 크게 이바지한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45돐을 맞으며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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