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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6일
 

가요 《사랑에 대한 생각》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결한 혁명적동지애의 세계를 감동깊게 노래한 가요 《사랑에 대한 생각》을 부를 때면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리인모동지를 생각하군 한다.

6월 16일은 그가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 리인모동지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동지들사이의 사랑은 사람들사이에 맺어지는 여러가지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사랑입니다.》

전 조선인민군 종군기자 리인모동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에게 체포되여 34년간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전향문》을 쓰지 않고 혁명적지조를 지킨것으로 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진 비전향장기수이다. 34년간의 옥중생활로 페인이 된 리인모동지는 보통인간으로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고통속에서 눈물조차 말라버렸던 숨쉬는 화석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를 믿고 수십년간을 싸워온 혁명동지인데 우리가 구원하지 않으면 누가 구원해주겠는가고 하시며 리인모동지의 귀환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였고 그가 조국의 품에 안긴 후에는 건강회복을 위해 귀한 약재들도 보내주시고 외국에까지 가서 치료를 받도록 해주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하기에 그는 생전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동지적사랑을 칭송하는 여러편의 글들과 가사, 시들을 창작하였다.

가요 《사랑에 대한 생각》도 그중의 하나이다.

가요 《사랑에 대한 생각》은 혁명전사들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앞에 터친 리인모동지의 심장의 고백이 그대로 가사가 되고 곡이 된 노래이다.

가요는 이름없던 한 전사를 영웅으로, 신념과 의지의 화신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뜨거운 격정속에 노래하고있다.


따스한 이불속에 잠들다가도

문득 깨여나 생각하는것

내 이 사랑 다 아는가 장군님사랑

내 집 앞방에도 당신의 사랑

내 집 뒤방에도 당신의 사랑

눈물이 말라버린 늙은 이 몸도

고마움에 울고웁니다

김정일장군이시여 사랑의 화신이시여


-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는 리인모동지 (1993년 3월 19일) -




- 가족과 함께 백두산에 오른 리인모동지 -


- 고향의 친지들과 만나는 리인모동지 -


- 귀여운 아이들속에 묻혀 만시름을 잊고 웃고있는 리인모동지 -


가요의 1절에서는 34년 장기간의 감옥살이로 페인이 되고 병마에 시달리던 70고령의 자기를 조국의 품으로 데려오시고 생의 활력을 부어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게 펼쳐보이고있다.

가요의 2절에서는 혁명전사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것인가를 알게 해준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 비전향장기수들을 신념과 의지의 화신으로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신 고마운 그 사랑을 뜨거운 격정속에 절절하게 노래하고있다.

가요의 3절에서는 조국과 혁명을 알게 하여주시고 혁명적신념을 지켜 굴함없이 싸워나가도록 이끌어준 위대한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가요에서는 《조국이 무엇인지 알게 한 사랑》, 《혁명이 무엇인지 알게 한 사랑》과 같은 시적표현을 통하여 조국은 곧 우리 수령님들의 위대한 사랑의 품이며 혁명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믿음에 대한 보답이라는것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형상하고있다.

가요는 선률의 안받침으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쏠대조에 4/4박자로 된 가요는 2부분형식을 취하고있다.

특히 8분소리표와 4분소리표로 전반적인 리듬구성을 하여줌으로써 한없이 인자하고 친근한 어버이품을 통속적인 정서로 노래하고있다.

- 신념과 의지의 화신 리인모동지의 반신상 -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동지애를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개회사에서 리인모동지를 추억해주시면서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그를 신념과 의지의 화신으로, 불굴의 통일애국인사로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도록 해주시였다.

수령과 전사간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를 노래한 가요《사랑에 대한 생각》은 오늘도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찬가로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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