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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4일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낳은 성과

 

최근년간 우리 공화국에서는 기술인재양성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해나가는 단위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평안북도 룡천군체신소도 그런 단위들중의 하나이다.

이곳 일군들은 기술인재양성사업이 현대화실현의 중요한 담보라는것을 자각하고 이 사업에 적지 않은 품을 들이고있다.

지난해 초 자체의 힘으로 체신소의 현대화를 실현할 대담한 목표를 세운 이곳 체신소안의 일군들은 기술발전목표수행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종업원들중 대학이나 전문학교졸업생비중이 적은 자기 단위실정에 맞게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그들을 망라시키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체신소에서는 현대적인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불과 몇달동안에 수백㎡에 달하는 2층리건물을 훌륭하게 일떠세웠으며 이곳원격강의를 받을수 있는 모든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었다.

하여 지난해 가을철에는 12명의 종업원이 김책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에 입학하여 과학기술지식보급실에서 원격강의를 받게 되였으며 이에 발맞춰 모든 종업원들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최신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되였다.

결과 룡천군체신소에서는 로정기를 비롯하여 10여건의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도입되고 체신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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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불바람 세차게 타번진다

[기사]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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