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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4일
 

위대한 선군령장의 담력과 배짱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도전과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혁명정신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배짱과 담력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원쑤들의 온갖 도전과 압력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며 백승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억센 신념과 의지, 배짱을 가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담력과 배짱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과 미래에 대한 락관에 기초하고있는것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27》을 공개하였을 때의 일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목적으로 하는 북침작전계획이 공포되고 그를 위한 실동훈련이 감행되여 정세가 매우 엄혹해졌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와 같이 여유있고 배심든든한 표정으로 한 인민군부대의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기 위해 극장으로 나오시였다.

관람석에 나오신 장군님께서는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단호히 교시하시였다.

장군님의 말씀을 들으며 일군들은 그 어떤 대적의 공세도 눈아래로 굽어보시는 그이의 담력과 배짱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로부터 며칠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우리의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에 추호도 용서없이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다》가 우주공간을 채우며 울려퍼졌다.

《…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피하지도 않으며 일단 전쟁이 강요된다면 다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다.

미제가 〈대화〉와 〈협상〉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끌어가고있는 오늘의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주체조선의 존엄을 걸고 엄숙히 선언한다. 침략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절대로 면치 못할것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구현된 장엄한 승리의 뢰성이였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찬탄을 금치 못했고 적대세력들은 전률과 공포에 오금을 떨었다.

세계의 언론들은 미국은 조선을 오산했다, 조선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짱과 담력으로 체질화된 강의한 나라이며 자주의 보검으로 적대세력들을 매번 쓰러뜨리는 진짜초대강국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무쇠마치》가 패권국의 《소재》를 마음대로 두들겨 때려 가공하고있다라고 격찬했다.

이렇듯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전쟁광기도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앞에서는 절대로 맥을 출수 없었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이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우리 장군님의 변함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였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며 그 어떤 위협과 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과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도 단매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무진막강한 군사적타격력이 있다.

원쑤들이 생명과도 같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며 끝끝내 전쟁을 강요한다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영웅적군대와 인민은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통채로 재더미로 만들고 철천지원쑤들에게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을 안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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