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4일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주성을 견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자주성은 사회적존재인 사람들과 사람들이 력사적으로 공고히 결합되여 사는 나라와 민족에게도 생명으로 된다.

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고 나라와 민족이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면 자유와 독립을 보장할수 없으며 참다운 행복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 또한 나라와 민족이 제 할 소리도 똑바로 하지 못하고 남에게 굽신거리게 되며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지난날 일제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이 자주성을 짓밟히며 수난과 예속의 피눈물을 뿌리던 우리 조국과 민족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대전의 피어린 투쟁을 통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함으로써 자주성을 높이 발휘하며 완전한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의 길에 들어설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자주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원쑤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으로부터 내 나라, 내 조국을 굳건히 지켜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행복한 나라도 일떠세웠다.

급변하는 세계정치정세의 파동속에서도 우리 조국과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높이 자주성을 굳건히 견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총대로 담보하며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의 한길을 더욱 줄기차게 걸어왔다.

조선혁명의 전력사적과정을 통하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은 오로지 무적의 총대만이 억척같이 지켜줄수 있다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

나라와 민족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내세우고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해나가야 경제적자립도 국방에서의 자위도 실현할수 있으며 정치적독립도 공고히 해나갈수 있다.

무적의 총대는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고 남의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짓밟는것을 조금도 꺼리지 않는 제국주의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부강하고 번영하는 자주독립국가건설의 승리를 앞당기는 근본담보이다.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다.

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자주의 기치높이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온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