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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3일
 

결심과 타격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북침전쟁의 돌격대로 나선 이상 우리 천만군민은 미제침략자들과 함께 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한 초강경대응조치로 단호히 징벌할것이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무분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내용이다.

분노에 찬 성명을 듣느라니 얼마전 외국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렸던 글이 생각난다.

《… 돌이켜보면 조선이 걸어온 로정은 일단 결심한것은 무조건 실천하여온 력사이다.

조선전쟁이후 미국이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한 공화국이 짧은 기간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단 14년동안에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완수한것, 5년동안에 20리 날바다를 막아 서해갑문을 일떠세운것 등이 그 실례이다.》

옳은 말이다.

불의에 젖어있고 심술로 체질화된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요격하겠다고 미쳐날뛸 때에도 우리는 단호히 위성발사를 결심했고 세계가 보란듯이 위성을 쏴올렸다.

 

 

세상에 연평도불바다로 널리 공개된 5년전의 통쾌한 우리의 정의의 보복대응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결심과 무자비한 타격이 과연 어떤가를 그대로 보여준것이였다.

 

 

결심과 타격!

여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과 반세기가 훨씬 넘는 조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련전련승하여온 비결이 있다.

하기에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접한 그때부터 우리 조국의 낮과 밤은 증오와 복수심속에 흐르고있다.

《…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상용무력에 의한 침략전쟁을 걸어온다면 우리 식의 상용전쟁으로, 핵무력에 의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식의 강력한 핵타격전으로, 싸이버전에 의한 〈붕괴〉를 시도한다면 우리 식의 령활무쌍한 싸이버전으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최종멸망을 앞당겨오자는것이 우리가 선택한 단호한 결심이다.》

 

 

우리는 이미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오며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는 미제와의 총결산을 선언했으며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모든 지역에서 단 한발의 도발불찌라도 튕긴다면 그 즉시 맞받아 타격한다는것을 천명하였다.

조선은 결심하면 하는 나라이다. 

우리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백배로 다져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타격을 피할 자리는 이 행성에 없다.

그 멸적의 투지속에 분과 초가 흐르는 내 조국이다.

 

염 철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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