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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3일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 공화국의 천리방선 전호가와 창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는 공장,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해 들끓는 협동벌과 해빛밝은 배움의 교정마다에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한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함성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는자는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하게 징벌하겠다고 천명하였다.

그러나 최근 남조선의 괴뢰패당은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내몰아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특대형도발을 감행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워보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아마 괴패당은 죽을 때까지도, 아니 죽어서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며 그를 사수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치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임을 알수 없을것이다.

사품치는 바다물속에 모두가 뛰여들어 만리대양이라도 헤염쳐갈듯 최고사령관동지를 눈물속에 따라서던 장재도와 무도의 병사들, 기별없이 문득 옥류아동병원에 들리신 원수님을 격정에 겨워 에워쌌던 수많은 엄마들이며 고무장화를 신고 산처럼 쌓아놓은 물고기를 흥이 나서 손질하던 차림으로 원수님을 끝없이 따라서며 눈물의 환호를 올리던 동해포구의 녀인들, 《원수님, 안아주세요.》 하며 품에 동동 매달리던 애육원의 원아들 …
 가를수 없는 그 모습, 속일수 없는 그 정,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사는 우리 일심단결의 참모습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이 일심단결로 하여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민족의 운명이고 미래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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