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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3일
 

《세계에서 제일 강한 무기는 조선에 있다》

 

국제사회계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태양으로,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공화국을 높이 격찬하고있다.

인디아신문 《라버 메일》은 이렇게 썼다.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에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사회정치적무기가 있기때문이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국력이 강한것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처럼 자기 령도자를 높이 받들어모시고 열렬히 흠모하며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처럼 헌신하고계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을 빛나는 승리로 장식할것이다라고 확언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 한사람만의 심정이겠는가.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있다.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정의의 위업실현을 위해 과감히 투쟁하고있다. 선군조선의 승리의 비결은 일심단결에 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을 부러워하는것도, 제국주의자들이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고있는것도 바로 일심단결이다. 하기에 국제사회계가 그렇듯 격찬하고있는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군대와 인민이 한가정, 친형제처럼 서로 위해주고 도와줄뿐아니라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것이 오늘날 조선사회의 참모습이다. 지휘관과 병사,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이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일심단결된 조선은 계속 전진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의 대는 바뀌고 세월은 흘러도 단결의 중심, 일심단결의 전통, 혁명대오의 순결성은 확고히 고수되고있다. 김정은동지를심으로 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은 그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대적인 신뢰에 그 기초를 두고있다. 인민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께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있다.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승리의 기치,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시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신 도서 《위대한 일심단결》을 출판하였다.

도서발행식에서 신문사 책임주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에 조선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불패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오를수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은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있다, 만일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들은 총을 들고 공동의 원쑤 미제를 반대하여 조선동지들과 함께 싸울것이다, 조선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횡포한 미제와 맞서싸우는 군사강국이다라고 토로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선군의 기치밑에 날로 더욱 강화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보며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래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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