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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2일
 

선군령장의 빛나는 예지, 강철의 담력과 배짱

 

우리 공화국은 천하제일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속에 모든 군인들이 일당백의 펄펄나는 싸움군, 백두산호랑이로 자라나고 모든 부대들이 강철의 근위부대로 더욱 억세게 다져지고있다.

지금 이 시각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며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해, 령공, 령토에 단 한점의 불찌라도 떨군다면 다시는 선불질을 못하게, 다시는 우리 조국강토를 넘겨다보지 못하게 원쑤들의 아성을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일당백장병들의 멸적의 의지는 훈련장마다에서 더욱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과 배짱, 비범특출한 전략전술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적들을 련속강타로 호되게 다불리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내 조국은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지난 2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섬화력타격 및 점령을 위한 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직접 발기하신 이 연습에서는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용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 적들의 기를 꺾어버리며 일단 싸움이 벌어지면 원쑤들이 도사리고있는 섬을 강력한 화력타격으로 초토화하고 질풍치는 노도같이 점령하기 위해 세운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적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섬들의 대상물들에 대한 타격순차와 진압밀도를 구체적으로 규정해주시고 연습개시명령을 주시였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과 로케트가 《적》들이 차지하고있는 섬을 불도가니로 만들며 무자비하게 답새기였다.

 

  

 

 

 

 

훈련은 적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무자비한 화력타격으로 적진을 벌초해버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준비된 조선인민군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연습이 끝난 다음 훈련결과를 총화해주시고 포병화력구분대들에서 극복해야 할 결함들을 지적해주시며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주체적포병전법을 더욱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 강철의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르며 백두산총대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이 땅에서 소멸해버릴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지키는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며 선군령도의 길을 걷고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한 군사적예지는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어느 한 비행부대를 찾으시여서는 비행훈련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문제를 가르쳐주시며 비행사들을 고무해주시였고 어느 한 해군부대를 찾으시여서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최첨단무장장비를 더 많이 만드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의 군사가도 견줄수 없는 경애하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군술에 의해 우리 인민군대는 전투력이 강한 불패의 강군,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필승의 근위대오로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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