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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1일
 

로인들에게 돌려지는 공화국의 인민적시책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온 로세대들인 로인들도 국가의 관심과 혜택속에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친어버이사랑속에 우리 나라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년로자보호법》이 채택되고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가 조직되여 년로자들의 건강과 생활을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돌봐주고있다.

특히 공화국에서는 로인보호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통적으로 늘여 로인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온 사회에 로인들을 관심하고 도와주며 존경하는 기풍이 높이 발양되도록 하고있다.

공화국에서 로인들에 대한 가정부양의무는 배우자, 같이 살거나 따로 사는 자녀, 손자녀가 되며 형제, 자매도 부양의무자로 될수 있다.

로인들은 국가로부터 정기적으로 년로년금과 여러가지 형태의 보조금을 받으며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본인의 요구에 따라 국가의 부양을 받을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 로인들은 개인재산을 소유하고 처분할수 있는 권리와 담당보건기관과 의료기관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건강검진과 치료를 받으며 영양식료품, 장수보약제를 우선적으로 공급받을 권리를 가진다.

이에 따라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는 모든 곳에서 로인들은 담당의사들의 관심속에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으며 병을 예방하고 건강에 좋은 영양식료품과 보약들을 국가로부터 공급받는다.

 

 

이런 사회적혜택속에 공화국에서는 100살장수자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100살이상의 장수자들에게는 국가가 따로 정한 사회적혜택이 보장된다.

또한 로인들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좋은 계절과 의의있는 날들에 각지에 꾸려진 문화휴식터에서 휴양, 견학, 관광, 탐승을  하면서 휴식을 즐긴다.

 

 

공화국에서 로인들은 자기의 의사와 능력에 따라 여러가지 사회활동에 참가하고있으며 공로자반, 로인반, 또는 협회와 같은 조직에서 마음에 드는 일을 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신문, 방송과 같은 출판보도수단을 통하여 로인들속에서 발양되는 미풍과 락천적인 생활모습, 로인들을 보호하는데서 모범적인 사실들을 널리 소개하고있으며 상업기관, 편의봉사, 교통운수기관들에서 자리, 봉사의 날을 제정하고 주문봉사 같은 방법으로 로인들을 우대하고 내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에 의하여 멀지 않아 평양의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로인들을 위한 현대적인 양로원이 건설되게 된다.

날마다 더해만가는 우리 당의 고마운 인민사랑의 해빛아래 공화국의 년로자들은 인생의 로년기에도 청춘의 랑만과 활력에 넘쳐 가정과 사회의 웃사람으로 존경받으며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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