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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26일
 

고려의학자로 불리우는 체육의료연구사

 

공화국에는 체육강국건설을 위하여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의료연구사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가운데는 평양체육단 체육의료연구사 상남혁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의 과학화는 체육강국건설의 추동력입니다.》

평양체육단에서는 상남혁연구사를 가리켜 고려의학자라고 부르고있다.

그럴만도 하다.

그는 침을 기본으로 하여 연구사업을 하고있는데 타박상을 입은 선수를 침 몇대로 순간에 경기장에 세울 정도로 효력이 신비하다. 훈련장이나 경기장에 갈 때에 그의 손에는 언제나 침통이 쥐여져있다.

뿐만아니라 그는 뜸과 부항으로 몸상태조종도 하고있는데 체육인들은 정말 신통한 명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있다.

 

그는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제20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한 천연성피로회복제를 내놓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회에 많은 체육의약품들이 출품되였지만 그가 개발한 피로회복제는 체육인들의 피로회복과 기록향상에 뚜렷한 작용을 하는것으로 하여 남다른 호평을 받았다.

피로회복제의 기본원료는 뽕나무혹버섯이다.

고전도서들에는 뽕나무의 노란 덩어리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다고 씌여져있다.

연구를 심화시키는 과정에 남혁연구사는 거기에 체육인들의 피로회복과 기록향상에 도움이 되는 물질들이 적지 않게 들어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였다.

깊은 산, 높은 령을 오르내리며 애쓴 보람이 있어 그는 끝내 천연원료에 의한 피로회복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새 제품의 효력은 리상적이였다.

피로회복제를 리용한 력기선수들이 자기의 기록을 갱신하였으며 한 선수는 공화국 새 기록을 세웠다.

피로회복제는 일반사람들의 질병치료에도 좋아 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는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고려의학을 전공하였다.

체육의료연구사로 사업을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의술이 높고 효능이 높은 고려약을 개발한것으로 하여 체육의학계의 눈길을 끌고있는 30대초엽의 새 세대 체육의료연구사 상남혁.

그는 오늘도 고려의술을 기본으로 하는 의료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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