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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1일
 

자위적국방력은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자주권과 존엄을 귀중히 여기지 않고 번영을 바라지 않는 나라와 민족은 없다.

허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귀중히 여긴다고 해서 지켜지는것은 더욱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력강화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도 평화도 있습니다.》

지금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간섭과 침략행위는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제는 군사력이 약한 나라들에 대하여서는 저들의 일방적인 날강도적요구를 내리먹이고 무력간섭과 침략의 대상으로 삼고있으며 저들의 리기적목적실현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그레네이더와 빠나마, 이전 유고와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하여 힘이 약한 나라들, 미국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은 례외없이 미국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으로 되였다.

미제의 전횡으로 하여 세계는 지금까지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날을 따라 더욱 횡포해지는 조건에서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자위적국방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정치적독립과 경제적자립은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에 의해 보장되고 굳건해진다.  

힘이 강해야 국제무대에서 제 할소리를 다하고 자위적국방력에 토대하여 마음놓고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다. 

침략과 략탈은 미제의 변하지 않는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하지 않고서는 그 존재를 유지할수 없는것이 바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이다.

세기를 이어오며 감행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쟁탈전과 경제적리권을 노린 침략행위들은 바로 제국주의의 존재방식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더우기 제국주의경제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위한 군수생산을 기본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침략전쟁을 하지 않고서는 하루도 유지할수 없게 되여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경제의 침체나 파탄, 공황이 일어나면 례외없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으로 번져지군 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전쟁을 업으로 해야 하는 조건에서 자기는 무한정 강해야 하며 다른 나라들은 약해야 한다는것이 제국주의의 강도적인 론리이다.

이로부터 제국주의는 절대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허용하지 않는다.

미제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파괴암해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는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 발전도상나라들에서 분쟁이 그치지 않고 내란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고있는것은 바로 그 나라들의 반미자주적진출과 발전을 바라지 않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민족분렬과 종족간의 리간, 파괴암해책동에 기인한것이다. 

이로 하여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간섭이 미치는 곳마다에서는 살륙과 전쟁, 내란과 혼란, 기아와 빈궁만이 휩쓸고있다.

현실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침략책동을 능히 눌러버릴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져야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존엄도 평화도 지킬수 있고 민족적번영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거듭되는 침략전쟁위협에 맞서 핵억제력을 비롯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해온 요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 

 

 

 

 

 

 

 

 

지구상 그 어디에 있는 적도 단매에 죽탕쳐버릴수 있는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있기에 공화국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면서 세상이 보란듯이 강성국가를 건설하고있는것이다.

공화국의 강력한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을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통일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위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침략세력과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며 제국주의자들의 강권에는 오직 그것을 맞받아치는 강력한 힘만이 통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천출명장들께서 마련해주시고 억세게 다져주신 강위력한 백두산총대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것이며 이 땅우에 강성번영하는 통일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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