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선군령장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쳐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그 위용 떨치고있다.

선군조선의 불패의 군력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 끝없는 헌신과 로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총대와 함께 선군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의 위업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출중한 령도실력으로 선군의 길을 변함없이 걸으시며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민족대국상의 피눈물을 삼키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들어서고있던 시기에 제일먼저 찾으신 곳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이였다.

이것은 선군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린 력사적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수령영생위업을 숭고한 경지에서 실현하시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여 선군의 위력을 비상히 높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핵무기를 틀어쥔 최강의 군대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 병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들을 가르쳐주시고 숭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전군을 진정한 전우부대, 참다운 동지부대로 만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주체의 건군사에 아로새겨질 불멸의 서사시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지략을 지니신 군사의 영재이시다.

경애하원수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군사적안광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사상과 주체적군사전략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첨예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지략은 천만갈래로 얽혀있는 군사적현상의 본질과 진상을 환히 꿰뚫어보고 멀리 앞을 내다보는 천리혜안의 과학적통찰력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신묘한 전략전술로 적들의 기도를 시초에 무자비하게 꺾어버리는 무혈전승의 공격방략이며 그 어떤 불리한 정세도 역전시켜 유리한 국면을 열어나가는 전화위복의 보검이다.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해당 군종과 병종, 전문병분야의 군사전문가들도 무색케 하는 우리 식의 기묘한 작전전투방안들을 밝혀주시는 만능의 령장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국과 온갖 적대세력들이 몰아온 압살의 풍파를 길들여 핵보유국으로서 선군조선의 지위를 확고히 다지신 희세의 전략가도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불굴의 혁명신념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세상천지가 어떻게 변하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끝까지 걸어갈 철석의 의지를 선언하시고 완강히 실천해나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고 천만대적도 발아래로 굽어보시며 언제나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 타승하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적들의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이 벌어지고있던 일촉즉발의 시각에 최전연인 판문점과 무도, 장재도를 현지시찰하신것도, 나라의 령공을 개방 상태에서 비행사들의 대회합을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신것도 오직 지구를 뒤흔들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단행하실수 있는 력사의 쾌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철의 신념과 담력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승리를 확신하며 용감무쌍하게 투쟁하고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고있으며 적들이 수세에 빠져 갈팡질팡하는 형국을 펼치고있다.

무적필승으로 위용떨치는 우리의 혁명무력이야말로 자주는 진리이며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백두령장의 필승의 신념, 원쑤들이 총을 휘두르면 우리는 대포를 내대고 적들이 전쟁을 위하여 미싸일을 만들면 우리도 미싸일을 만들것이며 침략자들이 핵을 들고 강경으로 나오면 우리도 핵을 들고 초강경으로 나간다는 백두산장군의 드센 담력과 배짱의 고귀한 산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특출한 령군술로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군사의 거장이시다.

백두의 선군령장의 비범한 령군술은 군인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업, 군인대중의 정신력발동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는 사상중시의 령군술이며 열화같은 동지애와 의리로 전체 장병들을 묶어세우고 이끌어나가는 사랑과 믿음의 령군술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군인들모두가 김정일애국주의를 피와 넋으로 간직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과 투철한 계급의식, 도덕의리심을 지닌 정신적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슬하의 장병들 한사람한사람을 선군혁명의 길에서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 전우로 대하시며 뜨거운 사랑과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 병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 사랑속에 우리 혁명무력은 사상과 신념, 믿음과 의리로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인민군대가 거둔 놀라운 변혁적성과들도 남다른 물질적밑천이 있어서가 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과 기대에 실천으로 보답하려는 피끓는 심장들이 합쳐 창조한 력사의 기적이다. 

불패의 군력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실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천만군민은 선군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고있다.

하기에 지금 세계여론들은 《북의 최고수뇌부는 미국을 파악하고있지만 미국은 북의 최고사령관에 대하여 너무도 잘 모르고있다, 조미대결전에서 누가 승자가 되고 패자가 될것인가는 뻔하다.》고 평하고있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불패의것으로 다져진 우리의 혁명무력이 있기에 공화국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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