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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0일
 

김월송

(1877. 5. 15-1950. 10. 9) 반일독립운동자 -

 

 1907년부터 1910년 8월까지 경상북도 안동군에서 반일의병투쟁에 참가하였으며 그후 《상해림시정부》에도 관여하고 《정의부》에서 교육회장도 하였다. 만주땅에서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을 만나뵈옵고 참다운 조선독립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상해를 떠나 중국동북지방의 화전현 삼원도에서 독립군 군관학교 교원으로 있을 때에도 김형직선생님의 지도밑에 후대교육과 계몽사업을 하였다. 1930년부터 해방될 때까지 중국동북지방에서 반일지하투쟁에 참가하였다. 1946년 5월 28일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고 조국에 나왔다. 1946년 6월 20일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옵는 영광을 지니였고 그후 애국투사후원회 부위원장으로 사업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새 조국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 1948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서 개회사를 하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그후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으로 금강산에서 가족휴양을 보내다가 1950년 10월 9일 적들에게 체포되게 되자 위대한 수령님께 올리는 편지를 남기고 구룡폭포에서 투신자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였으며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기여한 커다란 공로로 하여 1990년 8월 15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그의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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