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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9일
 

지옥에서도 소스라치게 징벌해버릴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감히 우리 천만군민의 운명이고 미래인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테로행위를 획책하고 추진해왔다는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우리 식의 무자비한 특수작전으로 모략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 멸적의 보복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어제는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노린 폭파음모를 꾸미고 오늘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향해 생화학테로음모까지 획책하였으니 무엄하기 그지없는 역적무리들, 극악한 테로광신자들을 어찌 살려둘수 있단 말인가.

감히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겠다고 날치는자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

이번에 적발된 테로범죄일당이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의 막후조종과 지원밑에서 범죄행위가 계획되고 악랄하게 추진되였다는것을 자백하고 그를 립증하는 물적증거들과 인적증거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이상 이를 앞에서 실행하려고 날뛴 놈이건 뒤에서 조작하고 뒤받침해준 놈이건 반드시 그 대가를 천백배로 치르게 될것이다.

특대형테로범죄집단을 향하여 우리가 단행하게 될 정의의 반테로전은 여기에 가담한 놈들에 대한 소탕작전으로만 끝나지 않을것이다.

쥐새끼들의 소굴인 괴뢰정보원이 자리잡고있는 서울이든, 미중앙정보국의 살인귀들이 둥지를 튼 버지니아주이든 천인공노할 특대형테로행위조작에 조금이라도 관여한 놈들은 이 행성 그 어디에 숨어있든 마지막한놈까지 모조리 찾아내여 지옥에서도 소스라치게 징벌해버리고야말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 서 철

정의의 소탕전으로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살인악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

[성명] 정의의 소탕전으로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살인악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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